주제: 은행열매.
가을이면 시내 가로수 은행나무에서 은행열매가 많이 떨어지는 겄을 누구나 볼수 있을겄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은행열매 냄새가 똥냄새로 생각들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자새히 냄새를 맡으면서 음미해보면 천부당 만부당하게 똥냄새가 아님을 알수 있을 겄입니다.
똥을 가까이 냄새를 맡으면 구토증이 날 정도로 역겨운되 은행열매 냄새는 역겹지도 않코 구토증이 안납니다.
그래서는 똥냄새가 아니며, 자세히 맡을수록 고차원적인 향기로 느겨질것입니다.
이게 창조주의 조화의 냄새라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은핸열매를 깨끗이 씻고 커피포드에 한번 끌여봤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이것도 똥냄새로 착각을 할수도 있는되 분명히 똥냄새하고 는 다르고, 맡으면 맡을수록 향기를 음미하게 해줍니다.
커피포트에 한참 끌이고 나서 약간 식었을때 한번 먹어 봤드니 오랜지주스보다 더 진한 맛이였습니다.
잘때 그걸 한잔 막고 났드니 소변이 아주 잘나오는 것이였다.
체격이 뚱뚱해서 살을 뺄려고 하는 사람들은 은행열매를 커피포트에 끌려서 한잔식 자시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되어서 이 글을 올리오니 체중이 많이 나가 살을 뺄려고 고민하는분들은 저처럼 은행열매 끌인물을 매일 두서너잔 먹어보기를 권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끌이고나서 물은 다먹고난 다음 쏙 알맹이를 불거내서 까먹으면 일구양득의 맛을 느낄수 있을겄입니다.
여러분,
은행열매 끌려서 그 물은 한번 자시보십시요.
어러운 일도 아니고 체중을 조절하고, 건강하게 하는대는 좋은 식물이 되는겄이 이닐까 하는것을 정부기관에서 연구 해봐 줬으면 고맙기도 하겠습니다.
흔에빠진 은행열매, "보통으로, 또는 천하게 여기면서 늠기지 맙시다."라고 하고싶내요 '
은행열매 좋은열매 입니다~아!!
감나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