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의 tv토론은 보나마나다. 그런데 뭘 본단 말인가.
그거 볼 사간이 있으면 책이나 한권 더 읽거나. boat나 준비하거라, 그게현명한 행동이다.
후보들 그낯에 그 얼굴. 보기도 지겨워 이젠 신물이 난다. 난 그들 대부분은 사기치는거라고 생각한다. 과거를 보면. 또 지난날의 그들의 행태를 보면 알 수 있잖나 말이다.
좀 신선한 얼굴이 나왔으면 좋으련만.
그런 사람은 돈이 없어 못 나오거나. 사기꾼들의 훼방에 못 나오는 것으로 안다.
이번 대선은, 이제 한국은 스러져 가는 결정적 고비단계에 들어서게 될거라 여긴다.
80%기운 판에인데, 90%로로 기우는 단계로. 이정도로 기울면 그건 회복이 거의 불가능이다 여긴다.
그간 향락하던 무비군상들은 boat나 장만하라 하였건만. 단말마의 잔꾀는 아무 쓸데 없는것임을 알아라.
예감하고 일찌감치 이만 간 사람들의 현명함이나 곱 씹어라.
그간 즐긴자들이야 그 업보라 하겠지만,
서민은 무슨 죄랴. 하기야 이런 사기군상들의 선전선동에 노라나고, 은혜를 배반하고, 배신의 성정이 그리 한 것이니 이 또한 자업자득이다.
이제 곧 다가올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숙명이다.
통일이 되면 패거리쟁투는 없어질 것으로 보이니. 한 길로 갈 수 밖에. 한민족은 그래야 한다. 그런 통치자가 다스려야, 아주 혹독하게시리 말이다. 이광요나 장개석이 뒤 늦게나마 회개하고 그런 정채글 썼지 않았나. 말이다.
어리석은 민족. 선진국의 길을 걷어찬 어리석고 독선과 배신에 차고, 배은의 성정. 패쟁성, 지역패거리성의 민족은 지구상에서 사라지는게, 그러나 지구적으로 보면 그게 자연의 섭리다 여겨.
따라서 차라리 해변으로, 산으로 가라. 집에서 낮잠이나 자면서 그 스- 스러져가는 숙명을 받아들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