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에서는 물론 조그만한 소도시에서도 무슨놈의 행사가 그렇게 많은지.....
그 행사에 국가나, 또는 시, 동...에서 시행하도록 찬조금을 주는걸 국민들은 얼마나 알고 계시는지....
가을이 되다 보니 그러는지는 몰라도 여기저기서 놀자판 행사가 이루어진다.
무명가수 몇 나오고 장끼자랑 몇 나오는 행사가 이틀이 멀다하고 여기저기에서 열리고,
얼마전 지방 어느 역에서 "고향역"이라는 주제로 지방의 무명가수 몇 나오고, 악기동호회에서 몇팀 나오고...
하는데 시에서 일천만원정도 지원해주고... (관중석 의자는 약 100여개였슴) 관중석100 여명에 주위에 둘러서서
보는 사람 좀 있고.... 그 다음날은 근처 공원에서 행사한다고 또 같은 내용으로.. 시에서 지원금 나오고...
물론 저속한 정치인들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행사가 많아서 좋긴하지만....
그 지원금들은 모두 스트레스 받고 돈없어 어디 여행도 못가는 불쌍한 시민들이 관중으로 모이게 되지만,
결국은 그 고닲은 관중시민들의 호주머니에서 다 나온돈이다....라고 생가해보니...
불쌍한 국민들의 호주머니좀 그만 뒤지고 행사를 하려거든 돈좀 있는 정치인의 찬조금으로 했으면 한다.
그 정치인들은 일원짜리 하나 내지 않고 그행사에 최고 초대손님으로 여러 배고픈 관중 들의 박수를 받는다.
뭘 잘했다고 .........
정치인이 너무 많다보니 안건이 많아지고,.. 안건들이 모두 자기네들 유세장을 만드는 속셈으로 이루어지다보니...
겉으로는 시민위한 잔치 같지만... 내용없는 정치인들 유세장 이더라....
정치 한답시고 개나 걸이나....제발 그만들좀 하고... 서민들 호주머좀 그만 떠들러 훔쳐보지 않았으면 한다....
각종 행사들은 결국 국민의 피땀이요 내용없는 도지사, 시장, 면장, 등 정치인들이 유세장 이더라...
도내에서 하는 행사는 매일 몇건씩인데,, 도지사, 시장... 하는일없이 맨날 인사만 다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