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대통령 탄핵을 말해야한다
국민들에게 그리고 민주주의를 위해
고마움과 미안함과 부끄러움을 갖고 살았던
노무현대통령도 탄핵을 당했다
이유같지 않은 이유를 들어서
저들은 그를 대통령 자리에서 내쫓으려 했다
나는 지금 그때의 일들을 생각하며
생각없는 정치적 보복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정의롭지 못하고
부끄러운 대한민국 대통령의
더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려
작은 행동을 시작한다
최순실은 과거 영생교 교주인
최태민의 딸이다
자신을 단군 또는 미륵으로
칭했다는 최태민의 딸 최순실
그런 최순실과 국정을 논하며
많은 도움을 받아왔단다
"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 는 믿기지 않는
대통령의 표현은 최순실과 연관을 지어보면
지극히 정상적일수도 있는 표현이다
비정상의 정상화
그것이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이다
정부의 힘으로 개인의 이익을 만들어 주고
개인의 친분으로
국정 전반에 개입하고
정치 외교 문화 체육 경제...뭐하나
빼먹지 않고
자신들의 손아귀에서 던지고 놀던
공깃돌만지듯 주물떡 거리는 최순실
그리고 그를 비호해주는 박근혜대통령
오늘 저녁뉴스엔
"박근혜
-청와대 비서진 일괄사표제출 요구" 이런 글이 올라오고는
문제시 되는 비서진들도 사표제출 요구 어쩌구 하는 글이 올라왔다
잘못을 저지른 집단의 왕인
자신은 아무런 잘못이 없고
비서진들만 교체하겠다는
박근혜의 인식은
더이상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고 할수 없기에
대통령 하야 라는
뜬구름 잡는 얘기가 아니라
대통령 탄핵을 이야기 할때라고 본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는 과정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수치스러움의 연속이다
국정원의 대선개입과
무고한 삼백명이 어린애들이
죽어가면서도 잘못과 처벌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고
국가의 사죄와 진실을 알고자 하는 시민들은
모두 빨갱이로 몰아가며
먹고살고 싶으면
말하지 말고
죽은듯이 밥만 쳐먹고
숨만 쉬며 살라하는
이런 박근혜 정부
10억엔으로
일본에게 위안부 문제의
면죄를 안겨주는 정부
이런 개같은 정부를
믿고 살아가는 것은
정말 개 돼지가 되어가는
것이다
우리는 아니 나는
저들이 말하는
개도 아니고 돼지도 아니다
그러기에 저들이 말하는
개 돼지가 아니란걸 보여줄것이다
생각하며 살 것이며
부끄럽지 않게 살것이며 민주국가의 시민으로서
미래로 나아가는
그저 종속되어지는 국민이 아닌
내 자신에게 떳떳한 시민이 되기위해
썩어빠진 정부와
전세계에 너무나도 부끄러운 나라를 만든
썩어버린
대한민국 18대 대통령
박근혜 탄핵을 주장한다
대한민국을 부끄럽게 만드는
박근혜는 물러가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지 못하는
박근혜는 물러가라
박근혜 탄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