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전대표가 살 길은 과거 맨토였던 김종인전대표에게 삼고초려하여 도움을 받으세요. 지금이 적기입니다. 문재인 전대표로부터 수모당하고 팽당한 김종인전대표에게 삼고초려하여 차기 대권을 노리세요. 우리 국민들은 배신자를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김전대표는 더민주당의 문대표로부터 비례대표 2번 보장받았다가 안 된다고 하면서 노욕이니 어떠니하면서 수모를 당했고, 총선에서 승리하니까 대선까지 같이 가겠다고 한 약속까지 어겨 현재 팽 당한 실정입니다. 이 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안 전대표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이번이야 말로 안전대표에게 날아온 천재일우의 기회입니다. 안전대표께서는 국방과 외교 등은 대통령이 책임지고, 그 밖의 국내문제는 총리가 책임지는 과거 DJP연합을 타산지석으로 삼으세요. 그래야만 천재일우의 기회가 안전대표의 것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