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없고 선량한 시민들을 꾀어내 돈을 갈취하는 사이비종교에게 돈 받아먹고
민족과 역사를 위해 대단한 일을 하는 것처럼 띄어주는 좌좀언론 경향신문


사이비들이 자기들의 정통성을 주장하기 위해 서로를 비방하는 내용을 돈 받고 버젓이 신문에 실어주는
극우보수(라 쓰고 수구꼴통이라 읽는) 조선일보
역시 돈 앞에는 장사가 없어 좌좀이나 수꼴이나 돈 되는 일이면 갈취한 돈이라 해도
아무런 윤리의식도 없이 받아 처먹는 이것이야말로 적폐언론의 현주소
돈 앞에 네편 내편이 따로 있나?
이것이야말로 적폐언론의 (안 좋은 의미의) 좌우합작 아닌가?
위선에 쩔어 노동자, 서민 계층은 엄청 생각하는 척 하는 경향신문
조선일보야 뭐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더 이상 사이비종교로 인한 피해 없도록 뿌리를 뽑자!
적폐청산 완성하자!
청와대에 올린 사이비종교 규제에 대한 청원이니 확인하시고 많은 동의 신청 부탁드립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5608?navigation=petitions
그리고 대순진리회 법인 취소 아고라서명 부탁드립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articleId=207321&bbsId=P001&objCate1=1&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