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님ㆍ 대한민국이 삼성민국이 되어버린지 오래입니다
삼성하고의 분쟁은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검은색도 삼성이 흰색이라 하면 흰색이다
원칙도 상식도 정의도 없는 북한 정권과 다를 게 없는 대한민국의 오늘, 국민 모두가 느끼는고통입니다
경험하지 않는 사람은 모릅니다
이같이 뿌리내린 뿌리뽑아야만 할 국민의 고통 삼성화재보험의 오랜 적폐를 청산하지 않고서는 새로운 대한민국 나라다운 나라 사람 사는 세상은 어렵습니다
삼성화재보험의 도덕적해이가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 사기꾼의 病 발병 날짜를 거짓하여 수익을 올리고 있는 병원 의사, 이를 이용 이익을 챙기고 있는 삼성화재가 한 통속이 되어서 온 나라를 범죄자들의 천국으로 만들고 있는데도 금융감독원 경찰 검찰은 삼성의 하수인이 되어 억울한 국민을 두 번 죽이 고 있는 세상 이것이 대한민국의 오늘의 참 모습입니다
대통령님 이게 나라입니까요?
국민의 피를 빨아먹고 살아온 삼성화재가 법 제도 규칙을 준수하는 강력한 규제가 없이는 새로운 대한민국 나라다운 나라는 불가능합니다 금융감독원 경찰 검찰이 삼성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있는 한 억울한 국민의 양산은 계속될 것임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나라다운 나라는 불가능합니다 보험산업의 법의 사각지대에서 국민의 피를 빨아서 부를 축척해 온 삼성화재보험의 사고처리규정의 불공정, 보험요율산출행위의 불공정, 보험료산출행위의 불공정 행위들은 적폐 청산 대상의 제1순위입니다 삼성에 의한 삼성을 위한 금융감독원으로 동문서답 2회 후 민원법을 악용한 국민 농락행위들로 국민의 원성이 자자한 금융감독원입니다 이 같은 금융감독원의 보호 아래 삼성화재는 얼마나 많은 국민의 피를 빨아 챙겼었는지를 감사원 국세청은 밝혀야만 합니다
수많은 탄원에도 묵비 묵살 방조하고 있는 감사원 국세청입니다
법 제도 규칙은 있으나 마나인 삼성 삼성화재의 횡포를 다스리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은 영원한 삼성 민국에서 벗어날 수가없습니다 원칙도 상식도 정의도없는 삼성 삼성화재에게 금융감독원 경찰 검찰이 한통속이 되어 대한민국을 보험범죄자들의 천국으로 만들어 온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보험산업의 현주소로서 비정상의 정상화가 시급한 곳입니다
대통령님 삼성화재를변화시키지 않고서는 나라다운 나라 새로운 대한 한국은 없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은 없습니다
11년의 한ㆍ 한 맺힌 (주)패밀리 가족들의. 호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