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사전과 외국어 사전에 양아치란 단어의 해석이 다음과 같다.
1. 품행이 불량스런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2. 넝마나 헌종이.돈이 될만한 것을 줍는 사람
3. "거지1"를 속되게 이르는 말.
일본.중국.미국이나 서양...대부분 비슷한 해석을 하고 있다.
어버이 연합.....일당받고 가스통들고 시위한다는 것을 표현한 방송인과 개그맨을 고소하였다
한다.
세월호참극으로 눈물마져 메말라 버린 부모들이 단식하는 장소에와서...
폭식하는 고단수의 술수로 비통해 하는 유가족들을 향하여 비난과 조롱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어버이연합....
...............
요즈음엔 독거노인들이 넝마나 박스.헌종이를 주워 고물상에 가져다 팔아 생계를 유지하니
양아치란 표현이 옳치않다.
그냥 부지런한 할머니 할아버지....이런 표현이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뭐..그렇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