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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조직론. 보충설명(15): 천안함 사건과 그리고 노무현 암살. ♥ 2018-01-21 14: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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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국가조직론. 보충설명(15): 천안함 사건과 그리고 노무현 암살.

 

이건 이 사건으로 이미 이명박이는 죽은 목숨이라는 것이지, 이미.

 

그러나 그것을 누구도 서두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아주 현명한 선택이야.

 

그러나 그런 판단을 아주 빠르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나의 '정상정보 비교법'이란 '정보 해석법'이다. 그것도 중학교때 국사선생님으로부터 들은 '후루시쵸프 실각을 미리 인식한 (미국으로 망명한) KGB의 고위 간부들'이란 이야기부터이다.

 

우선, 먼저 두가지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어. 우선, 그 정보가 '사전에 이미 미리 약정된 경우'가 하나 있고, 또하나의 경우는 그것이 '사전에 약정이 전혀 없는데에도 그것을 판단해내는 경우'야.

 

앞의 것은 너무나 쉽고 또 별 가치도 없어, 그러나 여기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그것이 '사전에 아무 약정한 정보가 아닌 경우'에도 '그것을 해석해내는 경우'야. 그건 아주 놀랍지, 아주 놀라워. 그러나 그것이 가능한 방법이어야 한다는 것이지.

 

그래서 그것은 알기 위해 별도의 해석을 필요했다는 것이지. 그리고 물론 우선, 그들의 '정보해석 방법'이 연구될 필요가 있었다는 것이야. 그리고 그 정보해석법을 '정상정보 비교법'이라고 이름 붙혔지. 그리고 그 '일어날 수 있는 사건'과 그리고 또 그 '일어날 수 없는 사건'을 서로 따로 절대 구분하는 일이야.

 

우선, '일어날 수 없는 사건'은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사건'이거든? 그런데 만약에 그것이 일어날 수 없는 일인데 일어났다면? 그것은 그것 나름의 이유와 원인이 있다는 것이야. 즉, 그들의 거짓의 관계는 명확하면서도 아주 확실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거짓에는 그것 나름대로의 이유와 원칙이 있다'는 것이지. 즉 '(거짓에도)모양이 있다'는 것이야, 그것만 알면 거짓을 판단해내는 것은 아주 매우 쉬워. 아주아주 쉽지.

 

즉, 거짓에도 모양이 있고 참에도 모양이 있는데, 그 둘 사이에 둘다이거나 또는 중간은 없어. 참 아니면 모두 거짓이라는 것이지, 참.

 

그리고 그 과정에서 미국은 이미 그 사실에 관련되어 있어. 그리고 그것을 판단하는 것도 아주 매우 쉬워. 아주아주 쉽지, 아주 쉬워.

 

우선 그 사건으로 '누가 이익을 보며, 또 누가 그 조치를 취하고 있는가?'를 보면 되는 것이야. 물론 그 구체적 실행은 실제의 한국의 암살조직이 한 것이지만은, 그래도 그 생리는 절대 바뀌는 것이 아니거든?

 

암살에는 언제나 그들의 배후가 있기 마련이야. 그리고 그들이 실제의 진짜 원래의 범인들이고 말이지. 그러니 뻔히 보이는 미국의 9.11사건 같은 것은, 사건의 진상과 본질을 읽는데는 얼마나 쉬었겠어? 아주 쉽지, 아주 쉬어.

 

천안함을 죽인 사건은 그들은 '군 내부에' 있어, 아주 비열한 존재들이지.

 

그리고 노무현을 죽인 사건은 바로 대통령 경호조직이야, 그리고 경찰이기도 했지.

 

즉, 이명박이가 그 암살의 배후이자 지시자이자 또 진범이라는 것이지.

 

이명박이가 노무현을 죽일 이유는 많아, 그것도 아주 시간이 촉박했었지, 당시에.

 

노무현과 그리고 김대중이는 모종의 '이명박이를 공격하기 위한' '정치적 선언'을 계획하고 있었거든? 그건 이명박이게는 아주 치명적이고, 또 노무현이에게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야. 노무현이는 아주 매우 원칙주의자이거든?

 

그래서 원칙주의자는 자신의 그 '원칙주의자로써의 원칙의 고수'가 때론 '도리어 자신이 죽는 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지. 따라서 때론 원칙주의자도 그 원칙에 반하는 그 반대를 선택할 수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야, 그리고 그럴 필요는 지금의 문재인이에게도 있다는 것이지. 바로 노무현과, 아니 노무현씨와 그리고 문재인에게도 지금.

 

그래서 '역사의 필연을 결코 피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야. 자신의 원칙의 고수가 때론 '역사의 절호의 반전의 기회를 가로막는 중대한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지. 그게 바로 '지금 꼭 필요한' '역사의 (바른)순리'였었는데도 말이야.

 

'역사의 필연'을 피하지마라, 그리고 그게 때론 '자기의 원칙을 깨는 일'이어도 말이다.

 

그리고 그 때는 지금도 늘 있고, 또 절대 피할 수도 없다는 것이지.

 

역사는 때론 자신의 원칙을 깨는 것을 필요로 한다, 역사의 바른 순환을 위해서.

 

바로, 바르게 바로 세워지는 바른 역사을 위하여.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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