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MBC공영방송적폐 두둔하는 신문 적폐 조선일보 ? 조선 [사설] 백주의 폭력·행패로 가는 공영방송 사태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야당 추천으로 임명됐던 김경민 KBS 이사(한양대 교수)가 11일 사퇴서를 냈다. 김 이사는 동료 이사들에게 "협박과 압력을 견딜 수 없었다"고 말했다 한다. 경영진 퇴진을 요구하며 파업 중인 언론노조 KBS 본부는 김 이사를 비롯한 야당 추천 이사들의 직장과 학교를 수시로 찾아가 시위를 벌이는 등 사퇴 압박을 가해왔다. 이에 앞서 지난달엔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야당 추천 이사가 "인신공격을 감당하기 힘들다"며 사퇴했었다. KBS·MBC 노조는 이사들의 개인 일터까지 찾아가 모욕을 주며 심리적으로 괴롭히고 있다. 이사들과 몸싸움을 벌이고 법인카드 내역을 불법 공개하는가 하면 인격 모독 표현이 담긴 동영상까지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이사의 제자를 찾아가 질문 공세를 펴기도 했다. 정상적인 나라에선 있을 수 없는 집단 행패와 폭력이 백주대낮에 아무런 제지 없이 자행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탄핵당한 박근혜 정권 당시 새누리당인 구 여권 추천으로 지난 2015년부터 KBS 이사로 재임중이었던 사람이 김경민 KBS 이사(한양대 교수)인데 11일 사퇴서를 냈다고 한다.지난달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야당 추천 이사인 유의선 이사가 사퇴 했다고 한다. KBS·MBC는 공영방송이다. 그런데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동안 공영방송아닌 이명박근혜 정권 홍보도우미로 전락했었다. 촛불국민들이 청와대앞 100m 까지 진출해 박근혜 퇴출 외칠때 까지 KBS·MBC는 박근혜 정권의 적폐를 감추기에 급급했다. 사퇴한 김경민 KBS 이사와 MBC 유의선 이사를 임명했던 임기 5년의 박근혜 전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국민들에 의해 퇴출 당했고 새누리당은 스스로 해체하고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으로 옷울 갈아입었다. 그렇다면 나라망친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이 임명한 KBS·MBC 이사진은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주권자인 민주공화국 국민들의 민의에 충실하는 것이다. 사퇴한 김경민 KBS 이사와 MBC 유의선 이사는 대학교수들이다. 전형적인 곡학아세(曲學阿世)이다.
조선사설은
“우리 공영방송들은 말만 공영이지 실제로는 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해왔다. 지금 여권이 과거 정권을 잡았을 때도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다. 그래도 탄핵 사태까지 거쳐서 집권한 새 정권에선 조금 나아지려나 했지만 폭력·행패로 경영진을 자기편으로 바꾸려는 행태를 보니 다람쥐 쳇바퀴가 또 한 바퀴 돌아가는 것뿐인 듯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적폐청산 국민들이 요구하는 대표적 적폐가 검찰 경찰 국정원적폐와 KBS·MBC로 상징되는 공영방송 적폐이다. KBS·MBC로 상징되는 공영방송 적폐의 본질은 박근혜 적폐 홍보도우미 역할 했던 KBS·MBC 이사들 중에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이임명한 사람들이다. 당연히 박근혜 대통령 구속과 새누리당 해체하고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으로 옷 갈아 입을때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이임명한 KBS·MBC 이사들 물러 났어야 했다.
조선사설은
“지금 KBS·MBC는 새 정부에 비판적 보도를 하고 있지도 않다. 그래도 사장과 이사진을 다 친여(親與) 인사로 교체하겠다면 공영방송을 또 정권의 나팔수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직후 "언론 장악 시도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 지금 벌어지는 이 사태는 뭔가.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촛불국민들이 청와대앞 100m 까지 진출해 박근혜 퇴출 외칠때 까지 KBS·MBC는 박근혜정부를 비판하지 못했다. 이게 ‘공영방송 KBS·MBC냐’그런 KBS·MBC가 새 정부에 비판적 보도를 하지 못하고 있다. 박근혜정부를 국민들이 극복하고 청산했어도 정부 비판에 침묵하는 이인호 고대영의 KBS 고영주 김장겸의 MBC에 공영방송의 정체성은 없다. 정권에 굴종하는 홍보도우미노릇만 하고 있다. KBS·MBC 이사진과 KBS·MBC 고대영 김장겸 사장 물러나야 한다. 이런 공영방송 적폐 감싸고 두둔하고 오히려 피해자로 둔갑시키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야 말로 신문적폐의 상징이다.
(자료출처= 2017년12월13일 조선일보[사설] 백주의 폭력·행패로 가는 공영방송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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