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만표 "내 인생 뭐가 되나, 한탄만 나온다"
홍문표 기사 인터뷰
"검찰 수사에서 진실이 밝혀지겠지만 내 인생은 이제 뭐가 되나 한탄만 나온다. (정 대표의) 무혐의 처분을 받기 위해 로비를 하지 않았다. 정 대표가 직접 요청해서 변호를 맡았고 이씨와는 고교 동문관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홍문표는 검찰의 압수 수색과 언론 보도에 불만을 표시했다.
이에 네티즌은 기가 막힌다는 반응이다.
아무런 물증도 확보하지 못하고도 언론에 거짓을 흘려서 연일 생중계 보도하며 노무현 대통령을 능멸하던 홍문표가 범죄를 자행한 자신에 대해 수사하는 검찰과 언론 보도에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니...
억울하다고?
노무현 대통령은 얼마나 분하고 억울했을까?
노무현 대통령께 했던것과 동일하게 매일 생중계하고 온국민이 홍문표를 능멸하자.
그당시 니덜이 아침마다 브리핑하듯 떠벌리며 노무현 대통령께 망신주고 조롱하지 않았던가!
저 놈도 자살할때까지 아들 딸 마누라 형제는 물론 동창생까지 족쳐라. 뒈지고 나면 저놈 재산도 몰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