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쓰레기는 매년 벗꽃놀이 음악회 불꽃놀이 그때마다 언론에서는 쓰레기 더미를 방영 하면서 호들갑을 떨고있다.
언론들은 하나같이 흥미꺼리로 숙녀가 속옷벗고 치부를 내보이는 격이다.
왜? 뉴스 꺼리로 선택한 이유 누구의잘못 사후대책 참여 국민 의식 변화 촉구 그 어느 방법도 제시 하지 않고있다.
불꽃 놀이에 모인 인파수 와 화려함 쓰레기가 많았다는 것이다.
부산 해운대를 비롯 여름철 전국 곳곳 해수욕장 산간 소하천 계곡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 이라면 빠짐없이 쓰레기가 문제가 되고있다.
쓰레기란? 인간들이 필요한 것만을 취하고 불 필요한 것은 버려 지는 것인데 어느 장소이든 참석한 사람들이
지정장소 아니면 자신의 소지품에 넣어 집에 가져 가야한다.
그러함에도 언론들은 쓰레기 더미만 사진찍어 호들갑을 떨고있다.
한마디로 행사에 참석하여 와 와 와 소리소리 악을쓰고 쓰레기만 남기고 떠났다.
첫째로 이들 역시 포악한 썩은 냄새를 풍기는 쓰레기들이다.
둘째로 행사를 주도한 주체 측이다. 행사 참여 인원을 가히 짐작 했을 텐데도 불구하고 쓰레기에 대한 사전 사후
처리 계획이 없었다는 점을 언론들은 지적 해야한다.
끝으로 쓰레기 더미가 문제가 될만큼 그 나라에는 인간 쓰레기가 많다는 것이다.
정부와 정치인들은 허울좋은 출산 정책만을 내 세우지말고 인간 스레기 소탕에 유아 적부터 인간 정신
교육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