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4일 대한문 태극기 집회시 600만군중이 운집했다. 이중에 1/3이 시위농성집회데모에 생전 처음 참가 한 사람들이다. 처음 참가한 군중심리 현상은 감동과 놀라움 에 사로잡힌다. 아~ 여기가 바로 대한민국에 현주소 이구나 하고 감동적인 태극기물결에 매료된 군중은 새로운 다수주변 지인들을 이끌고 시위농성집회데모에 참가 한다. 이때문에 태극기집회는 나날이 거세지는것이다. 시위농성집회데모는 중독성이 강해 한번 참가하면 즉시 습관화가 된다. 본인도 열번째 참가했다. 늦게 배운 도둑질 날새는줄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참가하면 할수록 애국심 과 태극기 사랑은 더욱이 강열해진다. 이제는 박근혜대통령 탄핵반대 태극기 민중궐기의 스나미는 아무도 막을 사람이 없다. 태극기 물결 스나미 해일은 거세지고 격열해져 결국 파괴력이 증가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태극기 집회 스나미를 한마디 말로 막을수 있는 단한사람이 있다. 박근혜 대통령 이시다. 박근혜 대통령이 정상복귀후 대국민 특별담화에 애국 국민여러분 이제 모든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으니 태극기를 내려주세요. 이 말 한말씀 끝나면 태극기 집회는 즉시 중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