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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한 보위부 손 안의 안보 문제, 내부 협력자들을 잡아내라!▼ 2018-01-21 09: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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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보위부 손 안의 안보 문제, 내부 협력자들을 잡아내라!

 

 

 

  

  

우리나라는 안보가 우리 중심이 아닌 것이 근본 문제이다.

오래 전부터 먼저 위장 탈북한 자들의 문제이다.

미일(美日)을 위해서 들어오는 위장 탈북 관련 문제이다.

북한과 직결되는 사안들을 파악해야 하는 문제이다.

선교를 이용하는 북한과 직결되는 문제이다.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민족을 보호해야 한다.

글을 맺도록 하자!

   

  

  

  

    

적어도 10년 전부터 본인은 우리사회를 위해서 북한 탈북 문제가 앞으로 어떻게 우리사회를 어지럽히는 문제가 될 것인지를 사전에 알리고자 수차례 글을 통해서 밝히는 노력을 했었다.

 

아마 그때부터 우리사회 안보 문제를 다루는 당사자들이 참고를 해서 대비하고 구멍 생기지 않도록 촘촘히 다루었더라면 지금 같은 문제들은 얼마든지 사전에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사회 안보는 자국을 지향하지 않고 미일(美日)이 원하는 방향에서 움직여 왔기 때문에 자국 내의 안보가 지금처럼 구멍 생기는 현실로 나오게 된 것이라고 결론적으로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 우리사회는 우리 문제와 직결해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이 이와 같은 증세를 드러내고 있다. 그것은 나라 안에 움직이는 사회적 운동과 관련한 에너지가 자국 중심이 아니고 이용되는 에너지이다.

 

이러한 성질이기 때문에 북한이 위장 탈북으로 남한 사회 안에 침투해서 남한 사회를 어느 정도 다 요해했다 싶으니 다시 북으로 돌아가는 지금과 같은 현상이 가능하고 러시를 이룰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가? 이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심도 있게 다루면서 몇 가지로 지적하여 제시하고자 한다.

 

 

가정 먼저, 우리나라는 안보가 우리 중심이 아닌 것이 근본 문제이다.

 

 

우리나라 현실은 미일(美日)이 주도하는 복잡함의 공간이 되어 있다. 올림픽 이후 더욱 우방이란 합법적 관계 아래와 은혜를 베풀어 주었다는 논리는 본격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상하 관계가 은밀하게 작용되기 시작했다.

 

이는 미일이 상층구조를 이루고 우리가 하층구조를 이루는 우방 관계로써 우리를 불리하게 하는 복잡성이었다, 그러니 국가 안보는 물론 공권력 구조가 합법적으로 무기력하고 이상한 자국 사회 수호에 대한 방임적 환경으로 드러났던 것이다. 도무지 국민들이 이해할 수 없는 현실 말이다.

 

이는 자기나라 통치와 관리가 자기 손에서 떠났다는 의미이다. , 주도 하지 못하는 안보이고, 그 같은 다른 배경이 중심 안보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주객이 전도 된 안보를 의미한다.

 

, 우리나라가 자기 안보를 구축하거나 나라 미래를 향하는 안보 현실을 갖지 못하고, 받쳐주는 안보 문제가 주도하는 나라 환경이 되고 만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나라 외부의 정체불명의 인물들이 우리 안보 문제에 개입 되는 그림이 그려지는 것이다.

 

이 같은 배경들이 우리 사회 안에서 북한 요원들을 활용하는 음성적 지대를 만들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청와대 안보실이 미일 주도의 외국인들로 채워져 있는 배경 말이다.

 

이와 맥이 같다고 볼 수 있는 한일 간 정치 연맹협회나 민간인 차원에서 한일 가까워지기 발대식 협회 등은, 이런 배경을 통해서 우리가 점점 먹혀 들어가는 시공간이 되고 있는 우리를 지배하려 하는 현대적 운동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배경은 북한 자원들이 얼마든지 위장 침투해서 우리사회 중심부까지 손쉽게 침투하여 활보하고 다니는 그림을 그리고 있는 환경을 열어 놓았다는 사실이다.

 

, 지금의 한반도 상황은 남북한 모든 배경을 이용하는 미일(美日)의 힘이 미치는 구조로 되어 있는 현실을 의미한다. 그러기 때문에 암암리에 결정적으로 북한이 우리사회 안으로 지극히 합법적인 보호 아래 위장 탈북 같은 그림이 그려 질 수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이유들이 우리 사회를 유린하고 있는 이유들이고, 이를 우리가 막지 못하기 때문에 나라가 점진적으로 둔탁하고 어두운 기운이 강하게 드리워지고 있는 현실 공간으로 들어 왔던 것이다.

 

 

다음은, 오래 전부터 먼저 위장 탈북한 자들의 문제이다.

 

 

이들은 우리 사회에 편승하는데 훈련 되어 있고, 오래 전에 우리사회 들어와서 기득권에 잘 뿌리를 내린 자들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 우리사회 안에 들어와서 한국사회 기득권 멤버들로 자리를 잡고 있는 자들이다.

 

이들은 일제강점기부터 연계 되어 온 공산주의자들, 특히 일본과 직결되어 있을 우리사회 이데올로기 문제의 훈련 된 기존 고종 간첩들이라 할 수 있다.

 

바로 이들의 우산 아래 지원을 받으면서 지금의 위장 탈북자들이 얼마든지 손쉽게 우리사회 안에서 바로 연결 되고 활동하기 좋은 배경을 갖는다는 사실이다.

 

우리사회 공권력은 해방이후 현대 한국사회를 지향해 오면서 우리 중심의 사회로 나아 온 것이 아닌 이 배경들이 북한 자원과 민족 자결주의가 너무 방해를 받아서 나라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모든 자원들, 특히 안보 문제와 관계 된 시스템이나 인적 관리가 허술하게 이루어져 왔던 것이다.

 

그것은 자주적 힘이 주도하지 않아서 나라 모든 면에서 역사와 전통사회가 형성 되지 못하고, 오히려 탈자국주의화가 주도 되면서 인적 구조가 허술하게 관리되었고, 그런 나라 환경 속에서 정권이 바뀔 때마다 자국 인적 관리는 물론 안보 차원의 주요 인물들 관리가 끊기거나 느슨해 졌던 것이다.

 

한국 현대사가 끝날 때까지, 즉 통일을 맞을 때까지 북에서 내려온 인사 관리는 철저한 한국의 규정에 의거해서 그 관리가 느슨해지거나 약해져서는 안 된다.

 

하지만 미일(美日)이 우리 한반도의 근본 통일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같은 나라 안보적 의지가 맥 빠지도록 그와 관련 된 공권력들을 이상하게 만들어 온 것이다. 그것이 오늘 날 국정원, , , 국군의 현실이 되어 있는 것 아닌가?

 

한국 현대사 간첩, 빨갱이 문제가 오히려 우리를 갈라놓고 대립하는 적대적 관계로만 만들어 놓은 미일의 영향력이 아닌가? 그것이 오랜 시간 남한 사회에 들어 온 북의 인사들이 지금의 야당이 되어 있는 한국당이 오랜 세월 동안 나라를 주도할 때, 기득권 편입에 성공을 했던 것이다.

 

점진적으로 이들이 힘을 갖고 어엿한 한국사회 안에서 힘을 갖고서 지금까지 위장 탈북해 오는 북한 인물들을 협력하는 배경이 되고 있지 않겠는가? 이를 우리 현 사회가 간과 한다면 이런 움직임들이 우리 사회 모든 문제에 화근이 될 것이다.

 

이들에 의해서 일본으로부터 신분 세탁 되어 들어오는 북한 관련 인물들, 하지만 이들은 언제나 우리사회를 혼란하게 할 수 있는 북한 인물들로 등장을 했던 것 아니겠는가? 일본의 오랜 세월 동안에 거쳐서 추구해 오는 한반도 침략 염원이 아닌가?

 

 

다음은, 미일(美日)을 위해서 들어오는 위장 탈북 관련한 문제이다.

 

 

현재 우리나라에 대한 미일의 경향성은, 그 무엇도 활용하는 힘의 배경이라 할 수 있다. 이럴 때는 나라 안 공식적인 공적 루트들도 얼마든지 참여하여 준동할 수 있다고 인정해야 한다. 실미도는 이런 점에서 이미 많은 의미를 시사했다.


이럴 때 성질은 요원들이 남북한 민족적 차원에서 통일 자원들로써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모종에 북한과 미일이 결합해서 벌이는 세포들로써 움직이는 음성적 배경들이다. 즉, 남북한 양쪽 모두를 이용할 수 있음을 각성해야 할 것이다.

 

요원 암살이나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과도 관련이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수많은 크고 작은 조직들로 구성 되어서 종합 세트와 같은 네트웍이 설정 되어 있는 거대한 조직으로써 우리사회 안에서 우리 정부까지도 파괴할 수 있을 정도로 힘을 형성하고 있는 시스템일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결국 우리 한반도 자체를 어렵게 하는 요원들로 활동하게 되는 음성적 자원들이고, 우리 공적 배경까지 결탁 되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 공적사회가 이상한 기류에 빠지고, 국가 권력이 대통령이 중심이 아니라 그 위에 다른 힘이 작용하고 있는 것 같은 현상을 드러내는 것이다.

 

지금도 이 같은 조직적 움직임이 가동되고 있다. 검찰 총장의 국민 이름으로 대통령과 엇박자 행보를 함에는 결코 단순한 배경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게다가 일부 언론들이 교묘하게 검찰 총장을 영웅으로 만들어가는 것과, 분명히 검찰 총장으로 임명 될 수 없음을 드러냈는데도 대통령이 총장으로 세웠다.

 

이러한 배경은 진행 될 때는 결코 알 수 없다. 하지만, 일정한 시간이 흐르고 나면 드러나게 되어 있다. 문제는 우리사회가 그 만큼 아픔을 겪어야 하고 어떤 경우에는 도무지 제압 할 수 없을 정도로 국가 자체를 흔들어 버릴 것이다.

 

작년 같은 경우는 약간 맛이 보였을 뿐이다. 우리정부와 사회 국민들이 지금 시점에서 이를 뿌리까지 뽑아버리지 못한다면, 본인이 예고하는 이 같은 현상은 만나게 될 것이다. 그 때서야 지금 움직이는 이 같은 배경들이 무엇이었는지 확실히 알게 되겠지만 그 때는 이미 늦었다는 사실이다.

 

오늘 날 사회적 성질이 그렇다. 무언가 일어나고 진행되지만 그 즉시는 명확하게 알 수 없다. 만신창이나 아수라장이 되고 난 다음에 드러나게 되는 성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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