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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정규직은 노무현 정신이다☜ 2018-01-21 0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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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일부정치세력들이 여야 일대일 구도를 이용한 진영논리를 내세워서 임기중 지지율이 대한민국 역대 최저치인 한 자리수까지 떨어진 노무현 정권을 성공한 정권으로 미화왜곡하고 있다. 좋은것은 다 가져다 노무현 정신이라고 왜곡 선전하고 있다.

 

 

친노가 노무현이 친일독재의 친일민족반역자 처단에 앞장섯다고 선전하고 있다. 순 거짓말이다.

 

친일재산환수법은 그다지 반대가 거의 없었다. 그럼에도 일반법이 아닌 한시법이였다. 따라서 현재 친일재산환수법은 한시법이기 때문에 그 기한 말료로 자동 폐기된 것으로 안다.  

 

그리고 그와 한 축으로 제기된 친일인명부사전편찬사업에 대해서는 일부 친일독재 보수의 강력한 반대가 있었다. 노무현도 매우 부정적이였다. 그리고 그 법의 제정을 반대한 것은 결국 일본과의 관계 문제를 제기한 노무현 정권이였다.

 

그리고 한글파괴의 영어몰입교육의 원조 또한 노무현 정권이였다. 이명박 정권에서 노무현 당시의 영어몰입교육을 보다 심화시키며, 노무현 당시의 해외 고가 영어연수보다는 국내에서 돈쓰자며 각 지역에 국내 영어마을 조성등을 통한 영어몰입교육을 제도한 것이다.

 

 

비정규직 문제 매번 제기된다.

 

이번 구의역 사고나 빈부격차, 소득양극화 문제, 직장내 차별의 문제 등에서 비정규직은 항상 제기되는 문제이다.

엄청난 노동자들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법행위였던 바로 그  비정규직을 합법화 시킨 것이 차별을 정당화 시킨 것이 바로 노무현 정권이였다.

 

 

결국 노무현 정신은

 

진보와 서민들에게서 표 받아 친일독재의 기득권 보수정책을 펴는 배신의 정신이며

무한 경쟁을 외치며 유치원부터 노인들까지 모두가 경쟁하는 체제를 만든 무한 경쟁의 정신이며

자신의 과오에 대한 반성이나 사과의 말도 없는 자살과 그 자살를 미화 홍보의 정신이 노무현 정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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