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나라를 분열시키는것이다 경상도,전라도 ,좌,우등 그시절에 많은 에리트들중 대부분은 독재에 눈감은 댓가로부귀영화를 누렸다 ,이완구 전 국무총리 내정자같은이는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홍성군수에 28인가에 취임하여 영감님 소리를 듣고 근무하였으며,김기춘은 이미 삼십대 초반에 중정의 고위간부를 지냈다,이와같이 정의를 위해 법을 공부한다던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일제시대의 우리 지식인들처럼 정부에 협조자내지는 방관자로 조력을 하면서 사는법을 택했던것이다,이 인간들은 특성이 있다 자기와 다른이는 인정치 않는다는것이다 ,무조건 종북이고 빨갱이이다 그래서 공안검사 출신들의 검사가 승진이 빨랐던것이다,아마도 남북통일이 안되길 바라는것들중 이 인간들보다 더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김기춘이같은이는 우리는 남이가라는 신조어로도 유명세를 탓던 인물인데 이런 씨레기같은 인간들을 박근혜는 좋아하는 것이다 ,또한 박근혜 주변 인물을 통해 우리는 박근혜를 알수가 있는 것이다, 우병우,안종범,김기춘,이병기,현비서실장등 그 인물들의 톡특함은 그대로 박근혜를 말해주는것이고 김진태,조원진등 친박세력의 외골수분자들의 행태를 보면 히틀러 시대의 군상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 그런 사람을 우리는 걸러내지 못하고 뽑은게 이 나라를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 어느 누가 대통령을 한다한들 이런 망가진 시스템을 가지고선 다시 이러설수조차 없게 완전히 망가져있다,아마도 더 망가져주길 원하는지도 모른다 김정은이처럼 소수자들을 위한 나라로 만들어서 자기네만의 세상을 만들려고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