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국의 대통령을 저능한 칠푼이로 만들고 국정을 마비시키고 우리 국민을 바보로 만든 최순실 사태의 의문점
1. 그토록 저능한 칠푼이가 10년이 넘도록 정치인들과 언론, 국민들을 어떻게 속였을까
2. 칠푼이의 수작에 넘어가 대통령까지 만들어줄 정도라면 우리 정치인과 언론, 국민들은 육푼이 아닐까
3. 우리나라 모든 언론이 불과 이틀만에 멀쩡하던 사람을 칠푼이로 만들었는데 일사불란한 지휘가 없이 가능할까?
4. 물증인 테블릿이 최순실이 건물관리인에게 처리하라 한 것이라는데 엄청난 증거가 담긴 부피도 얼마안되는 것을 그렇게했다? 언론에 의하면 짜맞추고 증거인멸 등 아주 용이주도하던데
5.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들이 물건을 버려달라면 쓸만한 것은 자신이 갖거나 처분했을 것임에도 기자가 올때까지 방치했다?
6. 테블릿의 사용자가 누구인지 이제야 검찰이 수사중인데 jtbc는 뭘 근거로 최순실이 사용했다 확신하나
7. 그렇다면 사실상 물증도 없이 유도된듯한 몇 사람의 이해관계인 말만으로 일국의 대통령을 칠푼이로 묘사할 수 있나?
8. 대부분의 기사가 추측성 기사던데 우리나라 대통령 을 상대로 저리해도 되나?
9. 자진출서하겠다고 귀국한 사람에게 변호인접견할 여유도 주지않고 긴급체포하라는 것은 기본권침해아닌지
학생들아!
행동도 좋지만
저런 거대한 음모를 꾸민 자들에게 속아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저들이 엄청난 이득을 취하는데 이용당하지 않으려면 최소한 위의 의문점은 해소한 후 움직이거라
사람은 로봇이 아니다.. 감정은 플레이를 계속 할 수록 무뎌지고 흐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