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새누리 조중동은 재활용 불가능 정치쓰레기 치우자?조선[사설] 소수 지지층만 보고 간다는 친박, 못 하는 일이 없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친박계가 13일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이라는 모임을 출범시켰다. 선언문에선 헌법과 법치주의 수호,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익·자아실현 등을 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국민의 시선은 '배신의 정치 타파'라는 특이한 내용에 모아졌다. 박근혜 대통령에 반대하는 여당 의원들을 가만두지 않겠다는 뜻이다. 아마도 세계 정치 단체에 이런 목표를 내건 곳은 없을 것이다. 국민을 대표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무슨 '조직원'을 자처하는 듯한 사람들이 헌법과 법치주의, 약자의 권리를 말하니 너무나 어울리지 않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박계는 국가와 국민 재앙에 빠뜨린 박근혜 이고 박근혜는 곧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이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박근혜 폭정을 촉발시킨 박근혜 정권 집권에 기여한 수구공작 신문 족벌집단이고 조중동 종편TV 소유하고 있는 집단들이다. 박근혜 탄핵 정국에서 2선후퇴 거국내각 책임총리제를 한목소리고 외친집단들이 친박계와 박근혜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이다. 동시에 비박계로 동참했다. 새누리당과 친박계와 박근혜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한통속이 돼서 대한민국 총체적으로 난국에 빠뜨리고 지금 친박과 비박으로 편 가르기 하면서 대한민국 사분오열 시키고 있다.
조선사설은
“'배신의 정치'는 지난해 6월 국회법 파동 당시 박 대통령이 유승민 원내대표를 지목해 쫓아낼 때 쓴 용어다. '배신의 정치'를 타파한다면서 마음에 들지 않는 의원들을 공천에서 배제시키려다 질 수 없는 선거를 망친 것이 4·13 총선이다. 선거 참패 후에도 아집과 독선을 계속하다 탄핵 사태까지 불렀다. 이 사태의 책임자들이 물러나는 대신 당 내 당을 만들고 또 '배신의 정치 타파'를 내세운다. 박 대통령 지지 세력만 보고 가도 지역당 의원 배지는 지킬 수 있다는 계산일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해 6월 국회법 파동 당시 박 대통령이 유승민 원내대표를 지목해 쫓아낼 때 쓴 '배신의 정치'에 대해서 친박계와 비박계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한통속이 돼서 묵시적으로 용인했다. 그런 친박계와 비박계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한통속이 돼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하는 국민들 분노 물타기 하기위해 박근혜가 정략적으로 꺼내든 카드가2016년11월 29일 임기 단축을 포함한 진퇴 문제를 국회 결정에 맡기겠다고 밝혔었다.
(홍재희)==== 박근혜가 진퇴 문제를 국회에 떠넘기자 그당시 친박 서청원의원은 "야당도 정말 대승적 견지에서 나라와 국가를 위해 철저히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이 저항할 것"이라고 박근혜가 진퇴문제를 국회에 떠넘긴것에 대해서 정당화 하면서 국민들 이름 팔았었는데 그것은 곧 내년 4월 박근혜 퇴진 내년6월대선 이라는 소위 ‘질서있는 퇴진’주장 이었고 친박 비박 박근혜 그리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한통속이 돼서 ‘질서있는 퇴진’ 복창(復唱)했다. 그러나 232만 국민춧불이 거세게 더욱 거세게 횃불로 들불로 번지자 국회 탄핵앞에 친박계와 비박계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한통속이 돼서 무릎 꿇었다.
조선사설은
“친박계는 또 원래 7명이던 당 윤리위원회에 친박 의원 4명과 친박 성향으로 추정되는 외부 인사 4명을 추가하겠다고 했다. 당 윤리위의 과반수를 친박계가 확실히 장악하려는 조치다. 지금 당 윤리위에는 박 대통령에 대한 징계안이 올라와 있다. 박 대통령 징계를 원천 봉쇄하고 나아가 탄핵에 찬성한 의원들에게 출당 위협을 가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자 이진곤 윤리위원장 등 기존위원들이 일괄사퇴를 선언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박 비박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한통속이 된 정경유착과 권언유착의 부패정치집단은 이제 대한민국에서 퇴출돼야할 재활용이 불가능한 정치 쓰레기더미이다. 폐가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친박은 개헌까지 거론했다. 제왕적 대통령제 아래서 역대 대통령 전원이 말년에 추락했다. 개헌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친박이 개입하면 될 일도 안 될 상황이다. 이미 박 대통령이 최순실 사태 관심을 돌리기 위해 개헌 카드를 꺼내 들어 친박의 순수성이 사라진 상태다. 새누리당의 재탄생을 막은 친박이 국가 제도 혁신까지 방해할 모양이다. 새누리당은 해체되거나 해체 수준으로 바뀌어야 한다. 하지만 친박의 막무가내 역주행으로 모든 길이 막혀 있다. 이대로 가면 보수 정당의 명맥이 끊어질지도 모를 지경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가 최순실 사태 관심을 돌리기 위해 개헌 카드를 꺼내 들자 친박 비박 새누리당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내전부패 재벌수구기득권 권력의 위기 국면 전환용으로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박근혜와 최순실과 친박 비박 새누리당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보수도 아니고 수구이다. 수구는 극복과 청산의 대상이다. 새누리당의 재탄생은 대한민국 정치에 불행이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대재앙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하야 하고 새누리당은 해체되거나 해체 수준으로 바뀌어야 하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스스로 폐간 하거나 발전적으로 폐간해야 한다. 그래야 건강한 대한민국의 민주공화국 가치 올바로 선다.
(자료출처= 2016년12월14일 조선일보[사설] 소수 지지층만 보고 간다는 친박, 못 하는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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