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의 안보가 매우 위태로운 상황이다.마치 폭풍전야의 상황이다.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계속 핵과 미사일을 업그레이드하여 남한을 협박하고 볼모로 삼아 핵전쟁 운운하며 미국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남한은 핵무기는 하나도 없고 장거리 미사일은 물론 다연장포(북한의 장사정포)도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그런데도기호 1번 문제인후보는 대선에서 승리하면 전시작전 통제권을 환수하겠다고하니 어이없다 .남한측은 북한에 대적할 핵이나 장거리 미사일도 없는데 전시작전 통제권만 회수하면 무슨 소용이 있나? 적에게 대적 하지도 못할 상황인데 자주국방을 한답시고 전시작전 통제권만 회수하면 된다는건가? 전쟁이나서 북한에 패배하거나 나라가 쑥대밭이 된다면 전시작전 통제권회수가 무슨소용이있나.국가의 지도자가 무능하거나 잘못된 판단으로(ex. 대원군의 쇄국정잭)나라가 망하면 그피해는 전부 국민에게 돌아온다.일제때 남자들을 탄광에 끌고가 강제 노동을 시키거나 젊은 여성들을 군대위안부로 끌고가 치욕적인 생활을 시켜 평생 회한의 생을 살게한 게 구한말 지도자들의 책임도 크다.만약 전쟁이나서 북한이 승리한다면 일제때보다 더한일이 벌어질지 모른다.김정은은 하고도 남는다.이렇듯 국가통수권자의 책임이 막중하다.아직은,북과 내통한 진보좌파가 국가 통수권자가 되게 해서는 않된다.그러자면 보수가 일치단결해야한다.비록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으로 보수가 타격을 받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일치단결하여 보수가 나라의 중심을 바로잡어야한다.보수후보중에는 무늬만 보수인 후보도있어서 저혼자 살겠다고 당을 뛰쳐나간 후보도있다.이런 후보는 이번에 반드시 걸러내야한다. 보수층이 단결하여 진짜 보수 후보를 지지하여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