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근혜를 탄핵을 하면 되는거 아닌가.
그런데 왜 폭력이 난무하는가. 이게 나란가. 이게 국민인가 말이다. 청와대 근처까지 진출해 퇴진시위를 하는건 일종의 폭력이다. 광화문 광장에서 얼마든지 퇴진하란 의사 표시를 할 수 있다.
국회의원에게 sns로 탄핵에 찬성하라고 강요하는 것 또한 폭력이다. 그것도 집단으로 하는건 집단폭력이라 위법성이 더 크다.
한국이 아무리 정치후진국이라 해도 이런 불법이 마구 횡행해서야 이걸 제대로 된 국가의 국민이라 할 수 있껬는가.
집단으로든 단독으로든 얼마든지 의사표시를 할 수 있다. 그러나 강요를 하는건 안 된다. 왜, 위법이니까.
대통령은 인권이 없나. 범법을 했다면 법에 따라서 처벌을 받으면 된다.
더군다나 박 근혜의 위법은 다른 자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격이라 할 수 있겠다 여겨.
영양제 등의 주사맞은 것 까지 까발리러 드니 그야말로 마녀사냥이다. 다를 대통령들도 당선 되면 더욱 더 건강에 힘을 쓰느라 보약을 먹는 것으로 안다. 그 보약은 최소한 한제에 40만원 이상으로 안다. 그런데 왜 박 근혜 대통령에 대하선 그리 문제를 확대 재생산하는 것처럼 느껴질 만큼 날리냐 이거다. 그 값도 3개 합해서 9만9천원 정도라는데 말이다.
인민재판, 민중재판이 따로 있는게아니다. 집단으로 강요하면 이게 바로 민중재판이다. 이건 법치국가가 아니다.
tv패널로 나오는 사람들은 어찌해서 이런걸 말하지 않는가. sns로 협박을 당할게 두려워 그러는가. 만일 그렇다면 정당한 사람이 아니고 패널로 나올 자지리 없다 여긴다.
폭력을 중단하라. 사법부에서도 이런 폭력성을 감안해야 한다 여겨.
박 근혜가 약자라고 이리 마구 두들기는 데도 이에 대해 침묵을 한다면 이나라는 나라가 아니다. 하기야 공권력이 쓰러진지 오래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