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표 국정교과서는 4차산업혁명에 독? 조선[사설] 국정화·검정 강화 다 안 된다는 교과서 이념 독재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교육부가 9일 신년 업무보고에서 "검정(檢定) 역사 교과서 심사를 강화하고 집필 기준을 새로 만들어 좌편향 역사 교육을 바로잡겠다"고 밝힌 데 대해 국정화(國定化)를 반대해온 진영에서 "제2의 국정교과서를 만들려는 것"이라고 공격하고 나섰다. 한마디로 억지다. 검정 교과서 제도는 민간 출판사가 만든 교과서를 정부가 심사해 적격이라고 판단되면 교육 현장에서 쓰도록 하는 것이다. 검정 신청이 들어온 교과서가 교육과정과 집필 지침이란 기준에 맞게 서술됐는지 엄격히 심사하는 것은 교육부의 의무이기도 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정희로 상징되는 친일 군사쿠데타와 유신독재 그리고 개발독재 이승만으로 상징되는 일인장기독재와 박정희 이승만의 민주공화국 헌정질서 파괴를 정당화는 박근혜 최순실 조선일보의 역사 국정교과서는 1000만 촛불 국민무혈혁명에 의해서 사실상 용도 폐기 됐다. 21세기 OECD 국가들 가운데 역사교과서 국정화 한곳 없다.
조선사설은
“역사 교육이 이 지경이 된 데는 교육부 책임이 크다. 역사 과목 교육과정과 집필 지침이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 시민을 길러내는 데 적합한가에 대해서부터 의문이 많았다. 그나마 정해진 기준이 교과서 서술에 제대로 반영됐는지 검증하는 절차마저 엉터리였다. 오죽했으면 검정을 통과해 고교에서 쓰이고 있는 여덟 개 교과서에서 829개나 되는 부실·오류가 또 발견돼 부랴부랴 수정하는 소동이 벌어졌겠는가. 이준식 교육부 장관은 "그동안 교육부의 심사가 치밀하지 못해 검정 교과서의 여러 편향성 문제가 제기됐다"고 했다. 만시지탄이나 옳은 진단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박정희 이승만 독재와 개발독재와 친일반민족 정당화하고 같은 민족끼리 증오와 갈등 심화 시키는 박근혜 최순실 조선일보 역사교과서로 어린학생들 미래 짓밟는 행위 중단해야 한다. 교육자치 교육 분권의 시대에 국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시도하는 것이야 말로 탄핵당한 박근혜 정권의 실패한 교육정책의 핵심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정부가 국정·검정 혼용(混用)을 정한 이상 이번에 새로 나온 교과서는 여러 역사 교과서들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그런데도 반대 진영에선 여전히 "국정 완전 폐기"를 주장하며 이마저 땅에 묻으려 하고 있다. 이들의 이런 행태를 보면서 역으로 새 교과서가 제대로 만들어졌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정농단 최순실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의혹받고 있는 국정역사교과서는 1000만촛불 국민무혈혁명에 탄핵당한 박근혜표 국정역사교과서는 친일 개발독재속에서 기생해온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적극 편승하면서 1000만촛불 국민무혈혁명에 탄핵당한 박근혜 폭정의 핵심적인 사업이었다.
조선사설은
“새 역사 교과서가 주목받는 것은 우리 역사의 밝은 면, 어두운 면을 비교적 균형 있게 다뤘으면서 자긍심과 교훈을 불어넣는다는 역사 교육의 취지에 다가갔기 때문이다. 교과서 시안은 인터넷에서 한 달 동안 공개적으로 검증을 받았다. 교육부는 사명감과 실력을 갖춘 인사들로 검정위원회를 만들고 충분한 시간을 주어 내년 사용될 다른 교과서들도 이렇게 검정해야 한다. 통과시킬 것은 통과시키고 떨어뜨릴 것은 가차없이 떨어뜨리는 것만으로도 역사 교과서의 질은 눈에 띄게 달라질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표 역사국정교과서가 국민들로부터 비토 당하고 있는 것은 박근혜표 역사국정교과서가 역사 전문가들로부터 전면적인 불신받고 거부 당하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 역사의 밝은 면, 어두운 면을 비교적 균형 있게 다루는 문제는 역사전문가나 역사 학자들의 몫이고 일선 교육현장의 교사들의 몫이지 특정정권의 정권안보 차원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를 전체주의적으로 국가가 국민들에게 강요하는 방식의 접근은 전근대적이고 국가주의로 포장된 박근혜정권안보의 수단과 도구일뿐 역사교육에 해롭다.
조선사설은
“전교조 교사들과 일부 시·도 교육감, 야권 정치인들은 국정도 안 된다 하고 검정을 강화하는 것도 못 받아들이겠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흠에는 돋보기를 들이대고 북한에는 관대한 사관(史觀)으로 청소년들을 계속 키워내겠으니 정부는 간섭하지 말라는 것인가. 이야말로 독재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교조 교사들과 시·도 교육감, 야권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집권세력들과 교총 교사들 까지 반대하는 박근혜표 국정화(國定化)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밀어붙이는 배경에는 박근혜 탄핵으로 상징되는 박근혜 폭정속에 녹아있는 이승만 박정희 의 부정적 유산과 4차산업혁명에 역행하는 구시대적 유물의 상속자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수구적 기드권 방탄용이기 때문이다. 박근혜표 국정화(國定化) 역사교과서는 대한민국이 4차산업혁명으로 진입하는데 걸림돌이 된다. 박근혜조선일보 폭정이 진보정당 강제해산하고 문화계 인사들 블랙 리스트 만들어 탄압하고 역사교과서 국정화로 국민들 우민화(愚民化)시도하는데 이것은 역사교육이 아니라 특정정권안보교육이다. 교과서는 특정정권안보의 수단과 도구가 아니다.
(자료출처= 2017년1월12일 조선일보[사설] 국정화·검정 강화 다 안 된다는 교과서 이념 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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