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국민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세상사 말도탈도 많은 이세상 모든 사람들 털면 먼지 안 나는사람 한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작게 많게 차이점만 있을 뿐 누구나 할 수 있었던 실수와 티를 서로 발견도 지적도 하되
앞으로는 감싸 안을 수 있는 사회, 부모형제들이기에 잘 다독거려 다시는 그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관행으로 내려오는 구법은 종식, 이제부터라도 서로서로 입장바꿔 끝없이
따뜻한 배려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시어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으로 비우고 버리고 고치지
않으면 안되는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실천이 중요한 개혁 새로운 세상의 전환기, 아직은 시작에
불과할 뿐 이제부터라도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을 하시어 희망사항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한 전염 사랑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2월 3일(음력12월 14일)
13차 한 원공 임금(충신)님말씀,
언제라도 말 같은거는 조심해야 말 잘해가 뺌 맞는데는 천지 없으니까?
글은 잘못 쓰면 열번이라도 뭉개(지우)고 쓰면되요. 말은 한번 못 베기구로
해놓으면 평생 죽기 전에는 안 잊어버리고 걸고(안고)가는 사람 있어요.
이런일이 세상에 없습니다. 너무나 원통한 일입니다. 달나라 가는 세상
의학도 발달이 돼가주고 중한 재주 있고 약 좋고 하건마는 암이 걸리면
어째서 사형선고 받아난 병이지요. 손바닥에 대못을 쳐놓고 몇십년을
약을 먹어도 그자리는 구덩살이 되고 맞목이 된다 이래, 그 못을 빼고
약을 먹어야 되지 못쳐놓고 약 먹어면 어떤약이 있지요. 신이 갱기가
아프도록 하다가 똘똘뭉쳐 집을 짓 붑니다. 부러키고 터져야 그자리가
암이다 카고 진통이 옵니다. 병 심판이면 악마에 끌리서러 가다가도
차사고가 나고 오다가도 자빠져도 다치고 차에도 사이도꾸(오토바이)도
걸린기있고 그신이 많이붙으면 고자리가 사고가 납니다. 그것도
전부 병 심판입니다. 나는(영을 받으신 육신) 몸에 붙은 그 신을 띠 줍니다.
첫째는 말없이 지주움(각자)마음부터 곤치가 병을 낫아 주라
손가락이 하나 아파도 지(각자)아픈 데는 답답으니까 여는(충신세계)
다른거는 아무것도 가리는거는 없습니다. 물떠놓고 밥떠놓고
목욕하라 카는것도 없고 껍데기 씻어면 뭐하노? 마음을 씻어라.
참 무섭습니다. 여 묶여(자연녹지)가 안주(아직) 원대로 집을 못지어보고
지금 포장집을 지어놓고 있고 7년동안 8년동안 별거로 다당해보고
별짓을 다해봤습니다. 제일 앞으로 참말로 허가(등록)가 나가
절(불교) 같으면 쉽습니다. 임금(충신)님 세계 예수(교회) 맨치로
뚜렷하게 독으로 할라카면 안해줘서 어렵아요. 믿어주고 알아주면
허가가 되지마는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