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너나 제대로 하고서 헛소리해야지. 그동안 뻘거이 2중대장 역할 하느라, 정부가 제시한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5법)을 상정도 안시키고 떠나는 국개의장 역할하고서는,
5.18광주폭도 대회에 가서 임을(김일성을)위한 행진곡이나 합창하는 국개의장역할 하고서도 무슨한일이 있다고 정부 나무라나,
문제는 우리나라 국회의 국개의원들은 삼권분립 필요 없고, 정부.사법부까지 이들이 좌지우지 해야 한다고 생각 하니, 나라가 이렇게 제대로 될일이 없고,
정부가 이들 국개의원들의 시녀 역할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주제파악못하는 국개의원들(우상호.유승민.김무성.박지원.간철수.박원숭.문죄인등등) 때문에 나라경제살릴생각은 꿈도 못꾸게 하는 국회가 나라 발전 틀어 막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아직 인식 못하고 있다는 것이 더 문제이다.
오로지 남한을 북한에 상납하려다 임기 때문에 못하고, 개인과 가족 부정비리 때문에 바위에서 자살한 노무현 추도와 광주 5.18폭도들의 날에 가서 임을(김일성을)위한 행진곡 제창해야 하고, 북한김정일 정권이 오늘내일하는 순간 대권을 잡자마자, 그많은 돈을 퍼주면서 평양 방문하는것이 영웅짓이라고 추겨 세우는 벌거이들에 둘러 쌓여 겨우 가서 남한을 북한에 쉽게 상납하는 방법인줄 알면서 고려연방제등 북한이 주장하는 합의문(물론 제목만 있으면 퍼주기법)인 6.15남북합의서를 만든 김대중이 기념일을 국가기념일로 해야 한다는 벌거이 야당 넘들 이런 벌거이들이 나라 경제는 전혀 신경 않쓰고, 지들이 박정부 발목잡아 나라경제 쇄퇴하게 만들어 놓고는
총선에서는 되려 나라경제를 지들이 살리겠다고 사기 쳐 놓은것이 사실이라는 것이 이들이 국개의원 되자마자 경제의 경자도 거론 안하고 오로지 벌거이정권 다시 살리기 위하여 박정부 물어 뜯기와 또다시 민주와 진보라는 표어 앞세워 국민들로 부터 표만 얻으려는 짓과 어떻게 든지 정부가 일못하도록 상설청문회법이라 만들어 놓자는 이들이 국민을 위한다는 표어 쓰는 이들이 하고 있는 짓이다.
문죄인. 박원숭. 간철수. 박지원. 안희정.우상호 등등을 보면 매번 당하기만 하는 국민들을 또다시 우습게 생각하는데도 이들에 속는 국민들이 더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 총선에서 경제를 망친 이들이 경제를 살리겠다는 소리에 속아 이들의 지지해준 국민들이 또다시 땅을 치고 후회할때가 그리 멀지 않은것 같다.
이들의 정치라고 하는 것이 발거이짓하는것이 국회라고생각하는데도 말이다.
제2의 5.16군사혁명이 일어나서 지금같이 나라 벌거이들이 설치는 나라를 청소해야 우리경제도 나라도 다시 살아 날수 있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점점 많이 늘어 나는것에 대해
이는 비록 나혼자만 염려하는 기우는 아니길 바랄 뿐이다.
이들이 설쳐 대는 나라가 제대로 갈수 있겠는가 말이다.
지금같이 어려운 경제환경에서 이들의 맆써비스만으로 살아 남을수 없기 때문이다.
뻘가이와 남파간첩들이 왜곡선동질까지 더해지는 우리 환경을 누가 바로 잡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어 결국 우리의 목표인 경제활성화는 뒷전에 두고 지금 심각해지는
청년일자리 해소가 가능해 지겠는가 말이다. 우리가 경제 없이는 국회의 잎써비스만 갖고는
살아 남을수 없기 때문이다.
국회의원을 제대로 하려면, 덴마크의 국회의원들 처럼 하던지 해야
우리나라도 개인 소득 5만불 시대에 국민이 정치 불신 하지 않는 지상 천국이 될수 있을 것이다.
벌거이 야당 넘들 총선의 잉크도 마르지 않았는데, 이들이 살리겠다고 국민을 꼬신 경제의 경제는 쳐다 보지도 않고, 개성공단.금강산 관광재개해서 북한살인마 정권을 살려 내야 한다는 소리를 공공연하게 하고
박정부가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5법포함)을 통과 시켜 주지 않아 경제가 이모양으로 돌아가게 한 법개정은 생각하지도 않으면서, 이들 벌거이 민노총원들이 연봉 1억짜리 고수 하는 파업을 계속 하도록 하여
수출안되고, 나라 망해도 괜찮타며, 표만 의식한 무상씨리즈을 위해
기업에 법인세를 세계 최고 수준이 25%로 인상하여, 남한이 통째로 망하게 하기 위하여 기업을 죽여 아예 수출의 싹 조차 잘러야 한다는 벌거이 야당 넘들의 공공연한 소리에
나라를 생각하는 국민들이라면 이들 벌거이 야당 넘들을 왜 또 속아서 뽑아 주어 우리 처지가 지금 이렇게 흘러 가나 하며...
땅을 치며 후회할 날이 멀지 않은것 같아 잠을 못이루는 지금
남파된 간첩들과 남한 벌거이들은 언론을 장악하고, 오늘도 박정부가 힘을 못쓰게 하도록 물어뜯어 벌거이 야당 넘들이 주장하는 대로 북한 퍼주기와 핵무기 개발 못하게 막는 박정부의 힘을 약화 시켜야 한다는
이넘들의 왜곡선동질은 왜그리 극심해 지는지...
벌거이 야당넘들이 국정원을 손발 다 묶으 힘을 못쓰게 한 효과가
벌거이들이 왜곡선동질이 심해 질수록 그 효과가 대단해짐을
느끼는 것이 나만의 생각인지...... 참으로 나라가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