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등 좌파세력 싫어서 박근혜 대선에서 지지한 사람이다.
대통령 몰아부치면.
마지막 선택 할수도 있다.
만약 아고라에서 말하는 것처럼 박근혜의 통치능력이 없는 여자라면
사교에 빠져서
머리가 비었고
판단을 못하는 지경이라면
결국 마지막 돌파구는 북한과의 전쟁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최소한 명예롭게 은퇴하도록 문을 열어두어야지
이상태라면
대통령은 최후의 결단으로 좌파세력 척결이라는 신념아닌 신념아래 북한과의 전쟁으로 이 국면을 해소할수 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최순실 사태 낫을때, {개헌}카드는 꺼내지도 않았을 것이다.
월남이 망한것의 교훈은
월남이 전쟁수행 능력이 모자란거 아닌
월남 스스로 무너졌기 때문이다.
부패가 싫어서 뽑은 반대측 인물이 월맹간첩이었다는거..
잘생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