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동산에서 사단이 사람들에게 찾아온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자녀된 분수와 도리에서 떠나 하나님과 같은 지위에 오르도록 하는 반역을 심어주려 왔습니다. 반면에 예수님이 세상 사람들에게 찾아온 것은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태복음 1:21) 하심 같이, 사단의 반역 사상에 오염된 사람들의 죄악을 씻으려(청소하려) 오셨습니다. 사단은 철부지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반역하도록 가르쳤으나, 예수님은 사단의 반역 사상에 더렵혀진 사람들의 심령을 청결케 하려 오셨습니다. 그러나 죄에 빠진 사람들은 사단의 불효불충을 즐겨 좇을 뿐, 그런 불효불충의 죄를 버리고 씻는 예수님의 청소 작업을 비천히 여기고 싫어합니다.
사람들이 사단이 심어준 반역적인 꿈(사상, 철학)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주로 허황된 바벨탑을 쌓는 일입니다. 이 때문에 우주의 유일한 생명의 별인 지구촌이 태초의 순수함과 아름다움과 향기들을 다 상실하게 되었고, 이제는 온통 악취 풍기는 쓰레기(죄악의 잔재)들로 채워졌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심령 또한 구더기 같은 사단의 반역적인 꿈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이런 쓰레기 더미 위에 구더기들이 힘써 일해 보았자 오직 악취 풍기는 쓰레기들만 생산할 뿐입니다. 이들이 펼친 수많은 이밴트형 선심(?) 공약(오물)들을 온 인류가 진탕 먹고 마시어 심히 더렵혀져 있습니다. 이렇게 더렵혀진 사람들의 심령을 예수님이 깨끗이 청소(설거지)하고 거룩하게 살게 하려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사단이 가져다 주는 진수성찬, 곧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는 이 거짓된 정보가 바로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자신들의 생명(영혼)을 파괴하는 마약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듯, 지금도 누구의 의도로 만들어진 음식이든 그저 공짜로 주는 것이면 다 받아먹고자 합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탐욕의 원조가 되는 사단만 혼자 따먹고 하나님이 되어야지 다른 사람들도 따먹고 저들도 하나님 같이 되면 패권을 다투게 됩니다. 마치 도적이 도박장을 개설해 놓고 일확천금을 취할 수 있다고 선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진짜 일확천금을 취할 수 있다면 탐욕스런 자기 자신만 취하려 할 뿐, 결코 남에게 가르쳐 나누어 가지려 하지 않습니다.
착한 아이들은 부모님이 만들어 주고 사다 주시는 음식만 먹으려 하나, 개·돼지와도 같은 자식들은 아무나 던져 주면 마구 먹으려 합니다. 이 땅의 좌경화 정치인들이 개·돼지와도 같은 식성을 지닌 저질 국민들과 철부지 청소년들을 겨냥해 저들이 보기에 탐스럽고 아름답고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만들어 차려다 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허겁지겁 먹으려 하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저들이 만든 만두에다 추악한 만두소, 곧 이적행위의 독을 가득 채워 놓았습니다. 붉은 죄악과 썩은 쓰레기 오물들을 버물러 놓은 만두소에도 민주화라는 아름다운 만두피로 포장해 저질(철부지) 국민들을 먹였습니다.
국민들이 심령이 진리로 거룩하여야만 비로소 바라던 참된 평안의 잔치가 개최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예수님께 삶의 목적과 방법을 반드시 배워야 하는 까닭은, 그는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모든 목적에 도달한 유일한 성공자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성공 모델은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과 언행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온 우주만물과 생물들과 인간들을 창조하신 절대자이시지만, 창조 이후에 하신 일들은 주로 사단의 사상에 물든 인간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지극히 낮고 천한, 곧 사람들의 추악한 때를 씻는 때밀이 일과 또 우주만물의 운행 질서를 관리하는 관리인으로서, 운행 질서를 지키지 않고 유리(流離)하는 별(사람)들을 살처분하는 청소부의 일이었습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그대로 본받아 행하셨기 때문에 사람으로서 추구할 수 있는 모든 목적에 도달한 성공자가 되었습니다. 선의 대표적인 인물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악의 대표적인 인물이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입니다. 선의 근원이신 하나님은 천지만물과 인간들을 창조하신 후 그것들의 안녕과 평안과 행복을 위해 잠시라도 쉬지 않고 그들의 운행을 지키고 관리하며 또 인간들이 범죄하여 더럽혀진 때 자국을 지금까지 도맡아 씻으십니다. 우주의 원할한 운행과 인간 사회의 무질서를 바로잡는, 즉 만물과 사람들을 관리하고 청소하고 설거지하는 일만 주로 하셨기 때문에, 오로지 육적인 부강으로 군림하고자 하는 영웅(?)들로부터는 항상 외면 당하였습니다.
노무현 정권 이후 좌경화 정치인들을 청소케 하려고 보수 국민들이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선출하였건만, 그는 자신을 선출한 국민들의 뜻에 맞는 청소에 진력하지 않고, 도리어 좌경화 정치인들에게 세뇌 당한 측근들에게 둘러 쌓여 또다시 경제성장 파티만 개최하려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처한 정치적, 사회적, 종교(문화)적, 경제적인 병리현상이 무엇에 근거하여야만 치료될 것인지에 대해 제대로 아는 자가 그들 중에는 없었습니다. 성경을 근거로 한 제 말(예언)이 거의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어떤 때는 제 말(예상)이 어긋나고 저들이 꾸며 놓는 찬란한 파티가 펼쳐지기를 은연중 기대해 보기도 합니다만은, 그러나 그러한 제 생각은 항상 기우(杞憂)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그들이 펼치고자 하는 대부분의 정책들이 그리스도의 시각에 의해 청소(설거지)되어야 할 먹다 남은 음식물 찌꺼기이거나 또 철거되어야 할 부실건물들입니다. 다시 말해 썩어빠진 이념과 사상으로 난리 굿을 펼친 장바닥의 쓰레기들이거나, 또 주색잡기를 즐긴 후 청소와 설거지가 안된 추악한 파티장과도 같습니다. 이 같이 썩은 음식과 쓰레기 더미가 나뒹구는 곳에 또다시 화려 찬란한 파티를 펼치겠다고 하는 것이 이 시대 대선 후보자들의 선거 공약입니다. 즉 죄악으로 더렵혀진 곳에 연이은 굿판과 초호화 파티를 개최해 주겠다고 호언장담하니 참으로 가관입니다. 그 일이 실제적으로 가능하다면 자신들의 조국인 북한에 가 은밀히 펼쳐야지 어찌 김일성 일가들의 원수 노릇만 하는 대한민국 땅에 펼치어 지상 낙원을 공유하려 합니까?
자기가 기거하는 방과 자기가 먹은 밥상을 청소하고 설거지하는 일들은 그저 수구꼴통 같은 노년에 이른 부모님이나 파출부나 하는 일들일 뿐, 자신은 오직 김일성 일가들처럼 마냥 컴퓨터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기쁨조 사냥이나 하고 또 오락이나 살육의 게임만 즐기려 합니다. 청소와 설거지는 부모님이나 천한 것들이 해야 할 천직(賤職)으로 알고 있는 종북 정치인(자식)들, 그래서 자신들은 김일성 일가들처럼 이팦에 고래등 같은 집에서 살게 해 주겠다는 허황된 복지정책만 크게 펼쳐 놓을 줄 알 뿐, 그 어느 것 하나라도 제대로 청소(설거지)하고자 하는 부모 같은 책임(사랑)이 없습니다.
지금껏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이 같은 사탕발림의 거짓된 선거 공약을 펼치는 종북 정치인들에게 마냥 속았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치를 모든 선거에는 예수님과 같은 일, 곧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으로 지금껏 누적되어 방치된 온갖 쓰레기류들을 깨끗이 청소(설거지)하는 청소부들을 뽑아 공직에 앉혀야 합니다. 그러므로 천태만상의 바벨탑 같은 선거공약들에 혹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사명이 세상 만민들의 심령에 쌓여 있는 추악한 죄악의 오물들을 씻는 영적인 청소였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이 시대에도 한반도 거민들의 심령을 추악하게 더럽힌 오물들을 꾸짖어 책망해 씻을 수 있는 영적인 청소(혁명)에 의해서만 비로소 사회와 국가가 소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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