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선거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3년에 대한 중간 심판의 성격이 강하다.
그리고 무능한 새누리당에 대한 심판과 . 그들이 세워놓은 구 정치에 대한
새로운 정치에 대한 국민의 염원이 강력하게 표출될것이다.
일부 여론에서 야당심판론을 얘기하던데. 어이없다 .야당이 뭘 잘못했다고 심판론이냐?
국회의원의 과반을 차지하고 있고, 이미 거의 막강한 권력을 쥐고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힘 없고 부진한 야당 때문에 국정이 엉망됐다? 웃기지 마라.
이번선거는 우리나라 예산을 가지고 경제정책을 펼쳐온 박근혜 대통령과, 초이 노믹스 최경환 전 장관
경제 정책에 대한 중간평가이다.
1년전 분명히 그랬다
초이 노믹스 ! 경제를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