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2일자의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를 출력해서 보고 한 자 적어 봅니다.
2000년부터 2015년까지의 추이를 분석해서 도표까지 곁들인 자료입니다.
전 기독교인이지만 상당히 관리가 되어지고 평가까지 하고 있는 가톨릭을 보면서
나름 기록을 버리기 전에 남겨두고 싶은 마음에 한 자 적어봅니다.
도표는 2015년 남한에 있는 인구수는 52,672,425명으로 기록했습니다.(아마 국내 거주 외국인도 포함한 거시적인 자료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다문화 선교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겠지요.)
이 중 가돌릭 신자는 565만명으로 조사를 시작해 놓은 2000년과 비교하면 약 1,583,944명이 늘어 났습니다.(우리 개신교에 비하면 숫자에 부풀림이 없어 정확한 전략을 세우거나 관리가 잘되고 있다고 여겨져 좋네요. 또한 이 숫자는 기독교인은그 숫자가 지난 15년간 현저하게 줄어 통열한 반성과 대책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각 개교회가 각개전투하고 있으니 개신교 목사로 반성을 합니다. 또한 이 숫자는 국민들의 눈에 비친 호감도와도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며 그간의 가돌릭의 선교전략과 대외적인 활동이 좋았음을 칭찬할 만합니다.)
2000년부터 1015년까지 누적 영세자 수를 합계해보면 2,253,553명이 됩니다.
따라서 2000년 4,071,560명이었던 가돌릭 교인이 5,655,504명으로 늘어나면서 1,583,944명이 늘었다.
이렇게 영세자 수가 늘어났지만 늘어난 숫자만큼 가톨릭 교인의 숫자가 늘지 않음은 가톨릭 교인들도 이탈자가 많다는 것을 방증합니다.
669,609명입니다. 15년간의 누적 기록이므로 해마다 44,640명이 교회를 빠져나가는 것이지요. 결국 교회가 무너지고 가톨릭 교회마저 무너지면 이 땅은 도덕도 무너지게 되고 마침내 심판이 이를 것이라 여겨집니다.
기독교는 이런 통계조차 없으니.......
해서 내 우리에 들어 온 양떼 만큼은 신앙적으로 도덕적으로 가르치고 바로 세우는 교회의 목적인 "가르쳐 지키게 하라." 가 개신교나 가톨릭이나 제 1의 원칙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