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법 법을 두고 일부 언론은 정말 나쁜 방법을 사용하고있다.
보도를 함에 시청하는 독자의 성향을 고려해 공정치 못하고 국민의 정상적이고 정당한 알 권리를 왜곡 보도하고, 상대적 우위에 있는 아버지세대나 권력을 가진 계층, 당장 먹고살기 위해 앞, 뒤, 옆을 살피고 생각하는 시간이 적은 계층을 목표로 하는 비열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것이 언론의 묘미며, 흔히들 말하는 광고의 특기라고 하며, 이러한 보도를 즐기고 편파적인 보도를 하는 매체를 언론이라고 하면 안되는 것이다. 그냥 찌라시 라고 해야 하며 버젓이 언론이고 행세를 해서도 안된다.
보도하는 내용이 극단적으로 공평함이 있을 수 없다고 하지만 그대도 완전히 일부를 위한, 특히 가진자를 위한 편들기 식의 보도를 하지 않아야 한다.
불쌍한것은 순진하며 국가의 시책에 순치되어온 내 자신을 비롯한 먹고 살기 바쁘다고 생각없이 살아온 우리들이 아닌가 한다.
일부 언론은 왜 김영란법의 제정이 불가피 했고 왜 시행되어야 하며 왜 지금은 국회통과에 걸림돌이 많은지를 이해하고자 하는 국민들의 진실 이해권리를 극단적으로 갈라 놓고 있다. 교묘한 방법을 통해 ......
젊은이들이 자주 접하는 전자보도자료와 고착된 고집스러운 사고방식과 생각을 하는 이들을 겨냥한 종이보도자료에 실린 내용과 사진이 다르다.
특히 눈을 자극하는 사진을 통해 " 뭐 이런식이야" 를 유도하고 실린 위치에 따라 전달메시지의 중요도와 가치가 다르게 전달된다는 점을 악용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자주 접하는 전자보도자료의 내용과 순서와 사진을 종이보도자료와 비교해 보면 아래와 같다.

전자보도의 메인은 정치권 이야기로 되어 있다 하지만 종이보도자료는 온통 김영란법 때문에 농어민과 식당업주, 화훼업주및 서민이 다 살림살이가 파탄나는 듯한 내용이다.

이것을 보고 옛날의 노무현 아방궁이 생각 났다.
언제부터 우리나라 공직자들과 사회지도층들은 자기돈으로 물건 사지 않고 선물을 받기만 했고, 받은 선물은 모두 한우와 굴비였고, 왜 한우와 굴비만을 먹었는지 알고 싶으니 파 헤쳐 주기 바란다.
공직자들과 사회 지도층들 모두는 반드시 한우와 굴비만 먹을 때 우리 서민은 수입산 고기와 수입산 수산물을 먹어야 했다, 공무원과 사회지도층들은 승진을 숨쉬듯이 하여 선물로 난만 받았다.
이 언론은 대한민국에는 공무원과 사회지도층만 존재하고 이들을 위한 산업만 존재하며 이들을 위한 법만 존재해야 한다고 주장 하는듯 하다.
공무원과 사회지도층이 아닌 우리들은 무엇인가?
우리들을 위한 산업은 없고 우리가 팔아주고 사주는 것은 이 나라의 산업이 아니고 중국, 미국 , 일본의 생산품을 구매 해 주었는가?
공무원과 사회지도층들이 서민을 위해, 또 힘들게 살아가는 상대적 빈자들을 위해 난을 선물로 보내고 굴비를 주고 한우를 매일 선물하면 김영난법이 왜 생기겠나?
이런식의 보도를 통해 열심히 일하는 다수의 공무원과 서민을 위해 일하는 선량한 사회지도층을 욕 보여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