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러원인이 있지만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개나 돼지가 만든게 오죽하겠냐... 임.
이는 앞으로 계속 제3국에서 아이폰 조립하고 있는 애플에게도 고민해야할 사항이지만,
아직 중국은 기회와 노력의 땅이라 열심히 한 만큼 보상이 따르기에
막대한 자본과 인력으로 계속 기업이 발전중이라 논하고 싶지 않음
2. 한국은 지금 진지하게 시작해야 하는게 더 이상 째찍으로 발전이 불가능한
선진화의 문앞에 섰음. 일본과 미국이 조선과 철강을 버린게 능력이 없어 그런것이 아님
몽둥이와 당근제공식의 제품은 결국 한계가 도출되기 마련.
3. 어릴때는 정규직이 되기위해 새벽2-3시까지 암기공부 해야 하고 사회에
나와서는 88만원을 가지고 먹고 살기에 빠듯하고 40대는 당장 노후걱정에 매달려야 하는
우리에게 과연 혁신과 창조가 가능할것으로 보는지.
왜 미국이 애완동물 병원비 지급과 출퇴근 자율, 각종 말도 안되는 복지에 투자하는지
정말 모르심?
4. 현재 정부에게 혁신적 정책내라면 " 외국 노동자 적극 수입하여 창조경제 달성하자"
는 슬로건과 정책이 나오겠죠.
누구하나 편한 마음을 갖지 못하고서 혁신과 창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