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는 7시간이 원인이 아니지.
세월호와 관련된 온갖 의혹 ( 도입과장. 수리 보수과정. 증설과정. 파산상태를 회생시켜준과정. 운항의 불법과정. 담당기관의 허술대책 등)이 주 원인이다 여겨.
게다가 초기에 전원 구출이란 오보도 큰 직접적 원인.
이런 건 놔 두고 7신간에만 매달리는 건, 이거 마녀 사냥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여긴다. 대통령이 수난 구조 전문가도 아니고 하부 담당기관이 해야 할 일을 이래라 저래라 할 수도 없는 것이다. 그저 하부 담당기관에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가고 하면 되지 그 이상 뭘 어떻게 하란 말인가. 현장에 가면 오리혀 일미 더뎌지는게 일쑤다.
삼풍 붕괴 사고, 성수대교 붕괴 사고. 대구 지하철 사고 등도 다 그 담당기관이 열심히 잘 처리 하는 것으로 끝났다. 대통령이 그런 사고 때마다 현장에 가서 소할 기관에게 이래하 저래하 해서도 안 되고, 지식상 이래라 저래라 지시 할 수도 없는 것이다.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의무가 있지만 그건 구체적인 의무가아니다. 구체적인 의무는 소할 담당 기관이다.
대통령은, 사고에 관한 보고를 받고. 그에 대한 소할 기관을 독려하는 것으로 족하다. 7시간은, 이건 곁가지도 아닌데.
기가 막혀. 매달리는 7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