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보도된되는 대통령 후보자들에 대한 지지도를 보면 정말로 실상과는 너무나 다름을 안다....
여론조사를 어떻게 하는걸까? 진정한 여론 조사가 아니고 여론 조작에 가깝다....
내가 아는 지인을 더하여 지인의 지인에게 부탁을 했다......
누굴를 지지할거냐고........100여명을 놓고 지지도를 보았다.
아니니 다를까......한 지역만을 놓고 한게 아니라 평균적으로 각 지역을 뫃고 물어 본 것이다....
언론에서 여론조사라고 발표된 것과 너무나 차이가 난다는......역시 언론의 여론 조작이 상당함을
알 수가 있다......특히 사이비 친노 계열의 리얼......로 시작하는 이 여론조사기관....
이건 뭐 다 맞추어 놓고 발표하는 조작과 다름이 없을 정도로 항상....누구를 선동질 하는 결과를 본다.
그래도 다른 기;관에서의 조사 결과는 엇 비슷하게 나오지만.....상기 조사기관의 결과는 항상 멀치감치
누구를 선두에 올려놓는 결과가 나온다...............역시나 선전도구일뿐 진실이 아니라는 확신을 한다.
내가 맘 먹고 알아본 결과.......언론에서 조사와여 발표되는 것과는 상당히 다른 그 반대의 결과를 본다.
대충 38% : 31% : 15% : 9% : 7%........즉 언론에서 발표하는 여론조사와는 정 반대의 결과가 나온다.
물론 사이비 친노/문의 노명박 빅딜 집단과 국정농단으로 쇠고랑찬 친반 패거리들.....이들은 선두에 있지도
아니할 뿐더러.....이들 얘기만 하면 다들 짜증만 낸다.........공골수분자들을 제외하고는 모두들 다.......
그래서 난 언론의 여론조사를 믿지 않은지 오래........아니 그건 여론 조작과도 같다고 아니할 수 없다.:
사실 어떻게 조사하는냐에 따라 달라지고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원하는 대로 조작이 가능
하니까.... :
대부분이 갱상도 영패주의의 후보들만이 판치고 있는 현재의 후보집단들......
그래서 난 솔직히 어느 누가되든 반가워할 인물이 없다. 하지만 가장 되지 말아야 할 패거리를 꼽는다면
배신자 노무현의 패거리.........
사실상 지난 참여정부가 태생되기전......주위 아는 지인들에게 전화통을 붙잡고 노무현의 당선을 요청했고
탄핵시에는 탄핵반대를 목놓아 외쳐 됐지만...............여기까지 였었다. 탄핵전까지만 진정한 정도로 국정에
임했었고 그 이후는 사실상 갱상도 공화국의 다른 전직 대통령.....파쇼와 다름이 없는 국민을 배신한 배신자의
결과를 만들어 버린 것이다. 그러니 지 스스로 자살할 수 밖에 없었던 그러한 무능한 대통령 노무현의 실상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고 지난 노무현의 대통령 당선과 탄핵반대를 위해 그렇게 뛰었던 내 자신이 그렇게 후회해
본적이 없었다.
한마디로 국민을 속인 노무현은 그 스스로 자살할 정도로 자신도 그렇게 부끄러웠으니까.......
그러한 노무현의 친구로 우리니라 정치 발전에 크다란 도움도 없이 친구란 이유로 두번씩이나 대통령 후보에
오른 자.........이자가 대통령이 되면 노무현보다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아니할 거니까.......
그리고 지난 2007년 노명박 빅딜아 사실로 밝혀진 오늘에 와서 노무현의 친구 문씨는 당시 누구를 지지했을까?
의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대부분 친노는 MB에 표를 주거나 기권을 했었으니까...........
오히려 3당 합당으로 저들 소굴로 들어간 빵삼이가 오히려 떳떳하다. 말도 못하고 뒤에서 숨어서 MB를 지지
하는것 보다는......그래도 빵삼이는 금융실명제, 하나회 척결등.........공로는 있었으니까......
노무현은 제대로 해 놓은게 하나도 없는 이름만 국민이 대통령이다 허풍만 뻥튀기기 임기내내 모든 선거에
질수 밖에 없었던 가장 낮은 지지도로 모든 임기를 보낸 최악의 대통령으로 보내다 막판에 노명박 빅딜의
배신을 때리고 지 스스로 자살해 버린 무능하고 지조도 없는 배신자의 결과를 만들어 냈었으니까........
금번 대선에서의 당연 목표는 무엇보다도 이들 친노.문 패거리 집단의 퇴출에 있다. 이러한 사이비 정치 패거리
가 사라져야 정치가 정상대로 흐를 수 있다. 지난 5공의 군사파쇼 패거리 보다도 더 간악한 짖거리를 한 문민의 친노/문 패거리 집단들...................민주를 가장한 야비하고 국민을 배신한 이들이야 말로 국정에서의
퇴출이 제일의 괴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