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의연 판사 였더라면...내가 옳은 결정을 내렸다 자신 하였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의 소리를 듣고 아 내가 잘못 판단 하였구나 국민들의 소리를 듣고 뉘우치고 용서 받을 것이다 그렇치 못할 경우 뻔뻔하게 고개를 들고 삶을 마감할때 까지 연명 안 할 것이다 이 얼마나 치욕 스러운 일인가 난 부끄러워서 삶을 연명 안 할 것이다 그런데 참 웃기다 원래 안하무인 사람도 있는 것일까 고개를 뻤뻣히 들고 다닐 수 있을까 원래 그런 사람도 있는 걸까 본인은 인지 하고 있을까 하긴 그 누가 사람 속을 다 알 수 있으랴 벽에 똥칠할때 까지 살려고 하는 사람 권력앞에 손이 발이 될때까지 비비는 사람 남 피해가 생기든 말든 보이는 돈 앞에서 말 장난 하듯 난 돈 앞에서 뭐든지 할 수 있어 라고 외치는 사람 그렇다면 그 사람의로 인해 다른 사람은 피해 를 입어도 괜찮다는 것인지 ...앞으로 해야 할 것이 생겼다 그런 사람들이 옆에 오기만 하면 동네 찬치날에 돼지 목을 딴 것을 기억을 잊지않으며 실행할때는 기필코 실행 해야 겠구나 스스로 다짐을 하며 실행을 하는 사람이 되야 겠구나 또 한 번 마음에 새겨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