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16만원의 과태료 이게 왠 말이냐?◈ 2018-01-20 01:09:45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4     추천:2

7월17일  제헌절 이었다.

법을 만드는 자들은  국민편인가?

아님  단체의 이익을 대변 하는 자들인가?

개같은 법 제정이  국민 저항을 불러 일으킨다.

 

 

위생교육 미필 과태료 부과의 부당성

( 매년 1회 식품 위생도록 교육을 받도록 법제정이 되어 있는데

1인이 2개 이상 영업점을 가지고 있을 때  각 지점 마다 교육을 받으라는 것은

같은 내용을  여러차레 교육 받으라는 결과를 낳고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초래하는 국민편의를 무시하고

한국요식업협회  교육 수수료를 지급 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교육미필하였다고 16만원의 과태료  이게 왠말이냐?

 

 

 

위생교육의 목적은 식품위생법상 식품영업을 하는 자에게 식품의 안전을 위하고

제반 법률을 교육 시킴으로서 식품의 안전을 도모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존 업주들에게 년 1회 교육을 시킵니다.

 

몇년전 부터 위생교육은 일정한 장소에 모여 교육치 않고 인터넷을 통한 교육도 가능 하도록 법이 바뀌었습니다.

국민 편의 위주 행정이라 생각되어 행정부의 조치가 훌륭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제도가 미비하거나 잘못된 사항에 대한 개선과

제도가 미비함으로써 발생한 과태료 부과 건에 대한 시정 조치를 바라는 취지로

신문고를 두드립니다.

 

영업주 1 사람이 2개의 영업장소를 운영할 경우에

그 영업주는 영업장 2개소를 다니면서 직원들에게 교육받은 식품위생법이나

식품안전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영업 활동을 합니다.

 

그렇다면 영업주 1 개인이 2개이상의 영업장소를 운영하더라도

교육은 1회만 받으면 될 것인데,

같은 내용을 가지고 1 사업장의 관내에 들어가서 교육비를 내고

교육을 받아야 하고,

2 사업장의 관할 구역에서 교육비를 내고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위생교육이 교육이 목적이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같은 교육을 돈 때문에 2개소에서 받게 하는 부당함에 대하여

식품위생법이 그렇게 정하였다면

식품 위생법의 잘못이기에 법 개정을 요하며,

이를 운영하는 행정기관의 행정 처분의 잘못이라면 부당한 처분으로

무효처분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사례 000은 수원 팔달구청 관내에 1개소 영업소

서울 강남구청 관내에 1개소 영업장소를

가지고 있다가 201510월에 강남구청 영업장소를 폐업 하엿습니다.

 

과태료 88일까지 16만원 경과시 20만원을 납부하라는

고지서(1720001)부터 받은바 있습니다.

 

2015513일 인터넷을 통하여 기본영업자 식품위생 교육 수료하고 수료증을

받은 바 있음니다.

 

이와같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은

식품안전을 위한 목적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돈벌이를 하려는 행정에 지나지 않는 다 생각됩니다.

 

1개인이 2개의 영업소를 위반하면 그것이 불법인가요?

2개소 영업하기에 영업세로 지방세 납부합니다.

또 각 영업소마다 부가가치세 납부 합니다.

또 종합 소득세 납부 합니다.

 

뭐가 크게 잘 못되었기에,

 

각 업소마다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이런 해석이

타당 하다고 생각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없을 것이라 판단되니

적의한 판단을 하서셔 회신 바랍니다.

     .

물론 이를 납부치 않을 것이며 행정소송을 제기 할 예정 입니다.

국민을 불편하게 하고 부당한 행정행위로 국민 저항을 불러 일으키며

소송이라는 것을 통하여 국민의 소중한 시간과 재산을 앗아가는 행위는

개선되어야 합니다.

 

우리카지노
에프원카지노
우리바카라
룰렛
에프원카지노
우리바카라
33카지노
바카라추천
우리카지노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 인생 그 자체가 하나의 인용이다. United we stand 대화시의 신중은 웅변보다 더 중요하다.(그라시안) 원인은 숨겨지지만 결과는 잘 알려진다.(오비딩스) 살아 있는 실패작은 죽은 걸작보다 낫다.(버나드 쇼) "내기는 탐욕의 아들이며 참고 버티라. 그 고통은 차츰차츰 너에게 좋은 것으로 변할 것이다.(오비디우스)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힘없는 정부는 미약하고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다른 인간을 증오하는 댓가는
■참된 삶을 맛보지 못한 자만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이다.(제이메이) <00> 말도 행동이고 행동도 말의 일종이다.(에머슨) "기회는 새와 같은것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59998913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여론이 전부가 아니다. 미국 대선때 미국 여론은 누구였던가?♡ (2018-01-20 01:06:12)
다음글 : 법을 아무리 만들어도 소용없다는 걸 김영란법이 보여주네요.→ (2018-01-20 01: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