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의 각성(覺醒)을 촉구합니다 ◆
먹이를 주는 주인을 무는 개는 미친 개 빼고는 없을 것
삼성화재 담당자들의 사기행각들을 묵비 방조 방패하고 있는 금융감독원입니다?
금융보험회사의 충실한 방패 역할을 하고 있는 금융감독원입니다 선량한 국민들의 억울함들은 민원법을 악용 묵살해버리는, 금융보험회사의 비리들을 묵비 방조 국민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 국민들의 적이 되어있는 금융감독원입니다
삼성화재보험의 탈세 보험료갈취 범죄를 묵비 방조하는 삼성화재보험의 충실한 방패자로서 국민들의 적이 되어 존재 할 가치를 잃어버린지 오래인 금융감독원입니다
억울함을 호소하는 국민의 “게시판” 글 삭제등 진실의 목소리는 외면하는 치사 옹졸한 금융감독원이 파렴치한 삼성화재보험의 대변자가 되어 그들의 범죄를 묵비 방조해 주고있는 기가막힌 현실입니다 이는 삼성화재보험이 금융감독원에 납부하는 ‘감독분담금’ 때문입니다.
1. 삼성화재보험과 총책임자 최상복이가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는 사기행각들을 자행하여서 중소기업 보험가입사업자를 잔혹 잔학하게 학살한 본 사건을 묵비 방조하고 있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2. 삼성화재보험과 총책임자 최상복이가 보험업법, 지급준비금제도, 삼성화재규정, 보험계약의 약속을 위반 한 것은 세상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들입니다
왜 “위반했다” 안했다“로의 답변을 요구하는 (주)패밀리의 내용증명, FAX, 인터넷, 전화를 통한 2009. 04. 01. 부터의 탄원 진정에 대하여서 동문서답 민원법을 악용 답변을 거부하고 있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3. 이 같은 삼성화재보험과 총책임자 최상복이의 사기행각들을 1년동안 조사한 후 2014. 03. 04.양심선언을 한 상품감독국 남경엽이를 바로 다른 부서로 쫓아버리고 동문서답 민원인들을 농락하고 있는 이유 또한 삼성화재보험이 금융감독원에 납부하는 ‘감독분담금’ 때문입니다.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정부의 정책에도 역행(逆行)하고 있는 금융감독원장의 각성(覺醒)을 촉구합니다
2016. 05. 12.
(주)패밀리 가족들의 간곡한 호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