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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으로 이제는 예수님의 말씀만 전하렵니다.◁ 2018-01-19 22: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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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오늘날 이 나라 이 민족이 이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을 젊었을 때부터 성경말씀을 일깨워 주시는 성령을 통해 배워 깨달아 예견하였습니다. 그래서 나 혼자만 알고 전하지 않으면 그 자체가 비복음적인 행동이기 때문에 책도 여러번 출판해 알리었고 또 빨갱이 대통령 김대중이 나라를 통치할 때에는 누구보다 먼저 적화 위기 의식을 느껴 그 때부터 일손을 놓고 '기독 애국 신우회'라는 다음 카페를 개설해 지금까지 종북 세력들을 대적해 수많은 글들을 써 왔고 또 최근에는 페북을 통해 알게 된 분들과 함께 태극기 집회에 자주 참가하였으며, 또 홍준표 입후보자를 지지해 글을 쓰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은, 저와 애국 국민들이 나라와 민족을 종북 세력들로부터 구원코자 의존한 사람들이나 단체들마다 망하게 되는 것을 보고 심히 탄식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망하게 된 근본 원인은 "애굽의 모든 거민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애굽은 본래 이스라엘 족속에게 갈대 지팡이라 그들이 너를 손으로 잡은즉 네가 부러져서 그들의 모든 어깨를 찢었고 그들이 너를 의지한즉 네가 부러져서 그들의 모든 허리로 흔들리게 하였느니라"(에스겔 29:6~7) 하신 말씀처럼, 신자가 예수님의 언행(방법)을 버리고 세상의 것들이나 자신을 의지하는 것은 마치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고 애굽을 의지한 것과 똑 같다는 것입니다.

 즉 제가 여태껏 쓴 글들이 이 시대 세상 사람들의 모든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길과 또 그 방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을 확신해 믿고 전하지 않고 하나님 보시기에 한낱 갈대 지팡이 같은 애굽왕 바로 수준에도 못미치는 세상 유명인들이나 단체나 정당이나 또 사람들의 수단과 방법을 좇는 것이 바로 이 같이 부러지게 된다는 것을 하나님이 제게 보란 듯이 증명해 보이셨습니다. 한동안 절망감에 사로잡혀 방황하는 가운데 며칠 전 제가 옛적에 쓴 글들을 우연히 찾아 읽는 도중에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은 일기당세의 믿음 뿐이라는 글을 읽어 보고 하나님께 회개하였습니다.

 세상의 모든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길과 방법을 제가 알고 갖고 있었으면서도 쓰여진 글 그대로 믿고 행하지 않고 다만 세상에 알려지고 유명한 분들의 수단방법으로 이 나라 이 민족의 모든 일들이 수월하게 해결되기만 바란 내가 하나님을 불신한 불신죄에 해당되어 오늘날 이 같이 분노와 적개심으로 가득차 심신이 심히 악화되게 되었습니다. 제 글들은 대체적으로 50여 년 전에 초안이 거의 작성되었으며, 시대 상황에 따라 표현 방식만 조금씩 변경하였을 뿐, 말하고자 하는 내용만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한복음 6:63) 하셨습니다. 즉 죄인된 사람을 살리고 구원하고 건지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영 곧 예수님의 말씀일 뿐, 육에 속한 인간들의 지식과 지혜와 수단 방법은 무엇이든 무익하다는 말씀을 확실히 믿지 않은 죄가 이 나라의 주인공들인 보수 태극기 애국 국민들이 절망하고 탄식하게 된 근본 원인일 뿐, 결코 저들 종북 세력들의 거짓된 수법이 천상천하 유아독존적인 완벽한 능력이라서 우리들이 진 것이 아닙니다.

 제가 젊었을 때 성경 말씀을 처음 듣고 읽고 난 후 그 뜻을 어느 정도 깨닫게 된 후부터는 동서고금의 세상 그 어느 유명인이나 영웅호걸들이나 철학자들이나 과학자들이나 선각자들이나 신학자들의 말과 글들은 한낱 지프라기 수준에 불과하여 도저히 읽을 가치를 못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반도에 펼쳐진 상황을 보고 참으로 한 주먹 거리도 안되는 김일성 일가들의 만행에 대해 분노하면, 마음 속에 계신 성령은 그들을 능히 잡아 응징하려면 먼저 세상 목사들의 그릇된 신앙부터 개혁해야 된다는 취지의 내용만 반복적으로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목사님들이 누굽니까?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릴만큼의 막강한 권세를 지닌 박정희 전대통령도 저는 어린애 다루듯 질책하였어도 주의 종이라는 목사님들께는 감히 함부로 말하지 못하였던 존재들입니다. 그래서 목사님들을 김일성의 뿌리라고 생각는 이 생각의 정체성을 의심하였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교회에서 펼쳐지는 사건과 일들을 통해 목사님들의 외식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목사님들의 위선적인 믿음이 개별적인 것인지 총체적인 것인지에 대해 살펴 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위선의 실체가 바로 신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진리의 검을 김일성에게 겨누면 김일성이는 "나를 찌르려면 대한민국 정치인들부터 먼저 찔러야만 나를 찌를 수 있다." 하며 한국 정치인들 뒤에 숨으며, 또 대한민국 정치인들을 향해 검을 겨누면 그들은 또, "우리들을 찌르려면 교회 목사들부터 먼저 찔러야만 우리들을 찌를 수 있다." 하며 목사들 뒤에 숨으며, 또 목사들에게 칼을 겨누면 그들은 또 "우리들을 찌르려면 먼저 네 가슴부터 찔러야만 우리들을 찌를 수 있다."며 제 등 뒤에 숨습니다. 결국 내 마음에 잔존해 있는 죄악을 뿌리 채 뽑아 내어야만 비로소 남의 눈에 티 같은 죄악을 제거할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이 같은 질책을 사람이 어찌 감당할 수 있느냐 하는 안이한 생각에 잠겨 그저 흉악한 죄가 아닌 경범죄 정도는 저질러도 용서해 주시겠지 하며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신 것만 알고 천하에 그 어떤 것을 두려워하거나 부러워하지 않고 일용할 양식만으로 만족하였습니다. 그런 중에 나라와 사회가 점점 더 적화(죄악화)되는 일에 위기감을 느껴 덥섭 손 내밀고 붙든 것이 탄기국 주도의 태극기 애국 국민들의 집회였으며 저들의 도모가 허무하게 되자 다시 홍준표로 단일화 되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리라 생각해 그를 지지하였으나 그일마저 보란 듯이 무너졌습니다. 즉 제가 믿고 의지해 짚고 일어서는 지팡이들마다 허무하게 꺾이어 부러졌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저의 정상적인 괘도, 곧 예수님의 말씀으로 세상의 모든 난제들을 해결코저 작정하였습니다. 가장 분명하고 확실한 방법을 저버리고 잠시 세상 유명인들을 의존해 이 난국을 수습코자 한 저의 미련함을 자책하며 저의 평생 소원인 "세계 제일의 강대국이 되는 길"을 카페와 페북을 통해 전하겠으니 읽으시길 바랍니다. 제 이름 뜻이 "둘도 없는 영웅"이기 때문에 이 이름 뜻에 합당한 말을 하여야만 하나님께 상받을 수 있을 뿐, 저의 무명함을 보고 남들의 유명함을 두려워해 소극적이고 저자세적인 말을 하게 되면, 이건 마치 사령관을 모시고 있는 전령이 사령관의 명령을 받아 예하 부대장들에게 나아가 전할 때 저들보다 제 지위가 낮다하여 낮은 목소리로 전하는 짓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여러 방면에서 저보다 유력하신 분들은 저의 악하무인격인 발언에 대해 격분치 마시고 마땅히 최고 사령관을 모신 전령으로서의 마땅히 할말을 전하는구나 생각해 들으시길 바랍니다. 먼저 한반도의 남북통일은 세계 통일과 맞먹는 능력을 가져야만 가능하다는 것부터 알려 드립니다. 왜냐하면 한반도 주변국들 대부분이 강대국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변의 고래 떼들로부터 새우 같은 한반도 거민이 당당히 생존해 자주 독립하려면, 새우(엽전) 같은 생각으로는 도리어 저들의 맛있는 먹잇감이 되어 잡혀 먹히게 되지만, 고래들을 좌우할 수 있는 능력자이신 하나님과 또 죽음까지도 정복해 다스리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초절한 믿음은 능히 저들을 제어해 다스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전하겠습니다. 태극기 애국 국민 동지 여러분! 이제 여러분들이 꿈꾸고 바라던 자유 대한민국의 위상과 그 위상에 걸맞는 국민상이 어떠하여야 함을 연이어 전달하겠으니 힘 내시고 용기 분발하여 읽으시고 마음의 평정부터 갖추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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