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5월은 가정의 달 더불어 사는세상 인생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내 부모 형제자식도 마음대로 되지않는 세상이지만 허나 힘겹고 어려울 때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공약 지킴이 이제는 말보다는 실천을 중요시 더욱더 낮은 자세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초심으로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보는 안목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항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5월 3일 (음력 4월 6일)충신님 말씀 (어린이날 행사),
앞으로는 인자 충신이라도 더하다. 청년들은 참말로 효과난다.
내가 나이많은 사람이라도 지금이라도 얼라(애기)낳아라칸다.
얼마나 복이많이 하루 한가마 넘게타는 아이들이 있다.
여기 온다고 복다 안타집니다. 마음마 진심으로 바로마 깨우쳐 반성해주고
곤치지면 과거사 어쨌기나 전부가 앞으로 참 살기좋고 모든것이 다 해결되는 것인데
이 업(잘못, 죄, 빚)이 많는거 얼마나 단축이 많습니까?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무식자가
눈으로 보는거는 국문한자도 못 깨우치는데 어디서 천지 그런글이 하늘로
모든 세상을 좌우하는 데가 없겠지요. 그래 하늘살림 잘못살면 잠시라도
한숨을 쉬면 오번에도 그 날파동이 얼마나 났습니까? 군사어른들이 전부가
한순만 6-7월에 태풍이 있지 요새 무슨 태풍이 있습니까?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백성들이 악신한테 끌려서러 욕(고통)을 보게 되니까?
상대는 백성인데 알아주지 안하고 들어지지 안하고 집도 마음대로 안되고
100평을 지어가지고 어른들 다 모시라 카는데, 지나간 3월 스무날일이
만 2(39)년이 넘어갔습니다. 그래 어떠한 일이라도 입 떨어지면 다해나갔는데
사람 들어앉는거는 또 문제가 아닌데, 어른들 모실때가 없습니다.
등잔밑이 어둡다 그래요. 와서봐도 모두 집을 이렇게도 앉을 때 없이
3000평 넘게 터는 놔두고 집을 못지서(자연녹지) 오번에 9500 만원짜리
집 때문에 돼지막이라도 사가 집포원을 갚자 이래요. 한바퀴 둘러오니까
그 이튼날부터 태풍이 불었습니다. 장소는 여위에 더좋은 장소가 없습띠다.
돌아댕기봐야, 바람이 불기나 집에 이상한일이 있으면 아 뭣이 잘못된기 있구나
카고 오늘 전단하나씩 갈라주는 그거로 들여다보고 빌면 다 효과납니다.
내가 뭣을 잘못했나 깨우쳐서 빌어주세요. 500가지“도”(구종교)가
4월 초 8일이 칠성 부처 신장 각국나라 도인이 제일지금 욕을 많이 뵈게 되가
미리 댕긴 사람 환생되고 가고 없는데 친구조상이 억시기 일어(뒤비짐)나더마는
작년에 동지 지나니까 갇혀있던 조상이 많이 일어나더마는
인자는 또 석가세계서 일어납니다. 많이 걸린사람은 빨리 빼줘야 학생들이
제대로 공부로 해집니다. 참 아기 타는사람 지금은 참말로 좋습니다.
병을 다빼고 나쁜신없이 해놓고 앞으로 전부 바뀌서러 인자
전부가 뿌리가 빠지니까 앞으로는 신없이 좋게다됩니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