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같이 청문회만 나오면 굽실거리며, 예.예하고 알겠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앞으로는 잘하겠습니다.
하니까. 벌거이야당넘들이 청문회를 계속 하는 것입니다.
그많은 청문회 증인중 단 1.2명만이라도, 이들의 잘못된 청문회 심문과 잘못된 내용의 강요에 대해서는
반발하고, 올바른 대답을 하면 청문회는 당장 끝나게 될것입니다.
청문회 심문자들이 제대로 된 인간들이 있습니가?
오로지 지들 그동안 억지.거짓주장을 합리화 하고, 국민앞에 망신주어서 박대통령 탄핵을 합리화 하려는 것이 목적임이 분명하면
이중에 몇사람 많이라도 올바른 소리하고, 큰소리 치면 서로 인격을 존종합시다. 신문을 했으면 답변하도록 해야 하는것이 맞는 것이지
심문자들이 원하는 답이 아니면 된다면서 더 말못하게하고,
있지도 않은 거짓내용을 종용하여 그런 유사한 답을 내라고 강요하는 청문회는 하지 않는것이 옳타고 말하는 청문회 증인이 나타나는 순간 벌거이 야당넘들의 청문은 즉시 문을 닫게 될것입니다.
왜 죄인 처럼 굽신거리고, 잘못된 내용의 심문자에게는 올바른 소리 한마디를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