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 지뢰제거작업 장병부모에게 묻다
군지휘관이 지뢰제거작업을 장병부모에게 물으면
이것이 민주주의야?
이것이 애국이야?
우리의 군은 참으로 방향을 잃었다.
세계는 강한 군대를 목표로 하는데 우리 군은
착한군대를 양성한다.
이런 것이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이제 부대에서 훈련 나가는 것까지도 장병부모에게
물어보아야 할 처지다.
이번 유격가는 데 아드님을 보내도 될까요?
이번 사격연습을 하는 데 아드님이 괜찮을까요?
이번 점심은 돼지국이 나오는 데 아드님에게
배식을 할까요?
으하하
으하하
대한민국이 이쯤되면 알 만한 일입니다.
군대는 남자다운 기백을 훈련하는 곳입니다.
군대는 협동심을 배양하는 곳입니다.
군대는 단결력을 키우는 곳입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최전선의 우리 장병!
장병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군대는 놀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