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정치판은 썩어도 너무나 썩어.
정권의 획득에도 온갖 사기극이 동원되어 왔다 여겨. 겉으론 정화되는 듯 하였지만 실은 안 그랬다 여긴다.
낯뜨거운 정치판 :
얼국 붉히고, 악쓰고, 시시덕 거리고, 낯짝 돌리고, 독을 품고, 국 · 국민에 배역하고, 낯짝에 철면 깔고, 수틀린다고 뛰처나가고. 사욕위하는 거면 야합 일 삼고. 내가 보고 느낀건 이런 현상이외에, 마음 흐뭇한 사례로 기억에 남는게 거의 없으니.
어찌 당이 4개로 갈라진단 말인가. 그러면서 조선조의 4색당쟁을 입에 올려. 어찌 그리 자질이 없어뵈는고.
일본인이 "너네 한민족은 나라 운영할 자질이 없다" 라고 했다는 게, 어찌 그리 잘 봤는지 감탄을 금할 수 없고, 그러니 세계 최 부강국이 됐다 여겨. 그 이면엔 식민이 당연한 거란 뉘앙스도 깔려있다 여긴다.
위인이 역적이 되고 역적이 위인이 되고. 이런 현상은 역사적 유물이다(이순신과 남이장군의 예). 하기야 힘이 정의이니까 예나 지금이나 다를게 없다 여기긴 한다.
한민족의 근간 정신인" 선비정신"도 지금은 아예 없어지고 말았다 여긴다. 부동산 투기질, 주식시장의 정보사기질, 사행성 내지 사기 거래 질( 따단계, 일부복권, 바다이야기 판 등), 각종 마피아질.
상탁하부정판이다.
대중, 다중 매체판인 현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치명적 부도덕을 심어준다 여긴다. 나라 장래 암담하다 여긴다. 뭐 당장이다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