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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호 때도 제천참사때도 민간업체가 안전점검 소방당국이 비● 2018-01-19 19: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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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때도 제천참사때도 민간업체가  안전점검 소방당국이 비상통로 모를 수밖에? 조선 [사설] 화재 40분간 비상통로 어디 있는지도 모른 소방당국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제천 화재 참사에서 가장 어이없는 것은 현장에 출동한 소방구조대원들이 건물 구조조차 몰랐다는 사실이다. 화재가 발생한 스포츠센터 건물 한 귀퉁이에는 재난 때 대피할 수 있는 비상 출입문과 계단이 있었다. 3층 남자 사우나 이용객들은 불이 난 지 7분 만에 이발사의 안내를 받아 이 비상 통로로 빠져나왔다. 그런데도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 4명은 건물에 매달린 사람이 뛰어내릴 에어매트를 까느라 시간을 허비하다가 40여분 만에야 이 통로를 찾아 들어갔다. 그사이 2층 여성 사우나에 있던 20명은 목숨을 잃고 말았다. 통탄할 일이다. 누군가 단 한 명만이라도 먼저 비상 통로 위치부터 파악할 생각만 했어도 이런 어이없는 떼죽음은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제천 화재 참사에서 가장 어이없는 것은 현장에 출동한 소방구조대원들이 건물 구조조차 몰랐다는 사실이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문제는 제천 화재 참사현장의 소방인력이 턱도 없이 부족했다는 점이다.서울과 지방의 소방인력 편차가 심하다고 한다.  소방 장비 또한 서울과 지방의 편차가 심하다고 한다.  화재현장 소방인력태부족이면 체계적인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 불가능하다는 것을 제천 화재 참사에서 교휸 남겼다.


조선사설은


“문제의 스포츠센터 건물주는 지난달 말 민간업체에 위탁해 소방 점검을 했다. 해당 업체는 스프링클러 배관 누수, 화재 감지기 고장 등 수십 군데 문제가 있다고 판정했다. 그런데 여성 사우나의 경우엔 영업 중이라는 이유로 점검을 생략했다고 한다. 그때 점검했으면 여성 사우나 비상구가 막혀 있었다는 사실을 즉각 파악했을 것이다. 하루 수백~수천 명이 이용하는 다중 이용 시설의 소방 점검이 이렇게 건너뛰기 식으로 이뤄졌다. 소방 점검에서 불법이 적발돼도 매년 수십만원 이행강제금을 내고 버티는 곳이 한둘이 아니라고 한다. 이번 화재 건물은 스프링클러가 고장 났는데도 방치했고 비상구엔 잡동사니들을 쌓아뒀으며 불법 용도 변경을 했다. 불법 주차된 차량들로 소방도로는 확보되지 않았다. 당국은 불법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 불법 주차 문제만 해도 지난 3월 법안이 제출된 이후 9개월째 국회 논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공동주택에 소방차 전용 주차 구역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은 1년도 넘게 잠자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간업체에 위탁해 소방 점검을 했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원칙적으로 소방 점검을 소방당국이 해야 한다. 소방 점검은 민간 업체가 소방업무는 소방당국으로 이원화 한것이 이번참사 자초한 측면 있다고 본다.소방당국이 문제의  제천 스포츠센터소방 점검을 했다면 현장에 출동한 소방구조대원들이 건물 구조조차 모르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소방당국이 점검했었다면  민간업체에 위탁해 소방 점검통해 여성 사우나의 경우엔 영업 중이라는 이유로 점검을 생략하는 것은 없었을 것이다.   국민들 생명과 직결된  사안을 민간업체에 위탁해 소방 점검을 했다는         바로 잡아 앞으로 소방당국이 정부가 직접  소방 점검을 해야한다고 본다.  세월호   참사당시도 박근혜 정부가 해양수산부의 여객선 안전관리 및 선박 검사 업무를  직접 하지 않고  민간 이권업체인  해운조합과 한국선급에 위탁하고 있다가 국가적 재난 자초한 것 상기하지 않을수 없다.


조선사설은


“이런 근본 문제들을 놔둔 채 정치권은 유치한 말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현장을 방문해 울었다고 홍보했다. 야당은 또 이런 대통령을 비난한다. 이 악순환에서 우리 사회를 구해내야 한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제천 화재 참사에서  얻은 교훈은  지방의 소방인력과 장비가 태부족이라는 점이다. 제천 화재 참사에서 드러난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당시  허용한 불에 잘 타는 외장재 건축물들중에 하나가  문제의  제천 스포츠센터 였다고 한다.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대통령 자택건물들은 불에 잘 타는 외장재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명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는 공무원 숫자 감축하는에 혈안이 돼 있었고 내년 예산 국회심의 과정에서도 소방 공무원을 비롯한 국민들 생명과 안전 그리고 인간 안보에 필요한 공무원 증원에  결사반대 했었다.


(자료출처=2017년12월26일 조선일보  [사설] 화재 40분간 비상통로 어디 있는지도 모른 소방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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