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선전자가 잘 나갔다. 그런데 그래 제품에 이상현상이 일어나기 시작 한 것이 아닌가 한다.
이 병철 회장은 사원을 뽑을 떄 인성을 제일 중요시 했단다. 배신자 바로 그런자를 미리 걸러냈던 것이다. 그래서 면접떈 유면한 관상가 까지 참여 시켰단다. 물론 이 별철 회장도 관상엔 일가견이 있었어다고 전해진다.
배신자는 족보가 있다. 그건 못 속인다. dna를 바꾸기 전엔 말이다.
근데 통합과 화해, 탕평과 간별의 철폐 둥을 내 세우며 인선에서 그 선별 방법과 기준을 없애 버렸다. 그러니 정치권을 비롯해 각계 각층에 온갖 배신의 잡초가 마구잡이로 섞여들게 됐다. 결과 그 단체는 국가도 말 할 것 없이 아수라장이 됐다고 생각한다.
삼성전자의 이건 제품 불량 사건도 이런 배신자가 저지른 게 아닌가 한다. 기간 비밀을 뺴내 팔아먹는 자가 속출하는 판이 그걸 입증한다 여겨.
박 근혜 대통령이 배신을 거론하며 그 부류의 배제를 강조한게 다 그런 연유 때문이라 여긴다. 그간 많은 배신을 절실하게 겪었다고 하기도 했으니 말이다.
구한국 말기를 보라, 배신이 극에 달했고, 결국은 신뢰로 뭉친 일제에 먹히고 말았다.
아~ 사랑에 배신자여. 국가에 배신자여, 국민에 배신자여, 회사의 배~신~~자~여!!!!!!!
삼성이 세게의 1류 기업으로 계속 성장하려면 고 이 병철 회장의 인선철학을 관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