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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조직론. 보충설명(6): "아마겟돈 전쟁", 시간▲ 2018-01-19 14: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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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국가조직론. 보충설명(6): "아마겟돈 전쟁" 그리고 시간.


"아마겟돈 전쟁"은 한군데에서 일어나는 전쟁이 아니다.

 

그리고 또 성경대로 일어나는 전쟁도 또한 아니다.

 

성경은 피할 수 없는 부분만, 그것도 "아마겟돈 전쟁"의 유태인 관점으로의 아주 편협한, 그리고 아주 일부분만을 다루고 서술했을 뿐이다. 따라서 분명 틀린 부분도 분명히 있다.

 

그리고 여기서는, '신은 누구이며, 또 미래는 정해져 있는가?'의 질문을 하게 된다.

 

'신은 누구인가?'의 질문은 우리가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이지만은, 그것의 속단은 절대 불가능한 것이다. 누구도 아주 확실하게는 신을 알지는 못한다. 알지 못하는 것을 안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이며, 진실을 가리는 일이며, 또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그런 곳에는 '신은 절대로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신이 없는 곳은 좀 생각해보면, 좀 더 다 알 수 있다. 그러나 '신이 누구이며, 또 어디에 있는가?'의 질문은 지금 당장은 누구도 그것을 해결할 방법이 현재는 전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래에 대해서는 좀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있다.

 

우선, 미래는 단일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아는 것처럼, 아주 단순한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이지. 그리고 그 '미래라는 것은', '이미 존재한다'는 말도 또한 맞는 말이다.

 

내가 우주를 정의할 때, '아주 복잡한 것'으로 정의한 적이 있다. 그것도 아주 고차원적이라는 것이지. 그러나 아주 단순한 방법이기도 하다.

 

거기서는 공간 자체를 아주 아예 부정했었다. 즉, 공간은 허상이라는 것이지.

 

그런데 따지고보면 시간도 또한 허상이다. 단, 시간은 존재양식이 우리가 상상한 것 이상이라면 그것은 또한 진실이다.

 

다만 그 시간은 아주 복잡한 형태로 존재한다는 것이지. 지금 생각하는 시간의 차원의 4배는 되어야 할 것이다. 그것도 아주 최소한으로.

 

그리고 그보다 더 고차원의 시간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절대로 인식할 수도 없지만 말이다.

 

아인쉬타인의 업적이라고 한다면, 이 다우주에서의 본질을, 아주 간단하게 '1차원의 시간으로 규정한 업적(?)'일 것이다. 그것도 아주 단순한 '단우주의 단 한순간으로'. 즉, '단시간의 단일 우주에서의 단 한순간'으로, 쩝.

 

빛의 속도는 항상 일정한 것이 아니다. 아인쉬타인의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는 조건은, 즉 그 조건을 만족할 유일한 조건은, '이 우주가 단일하며, 또 단 한순간일 때' 뿐이다.

 

그러나 '우주는 이미 그 시간에 의해', '그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고차원이고, 이미 다우주이며 초우주'라는 것이다. 또 이 우주는 단 한순간도 아니지 않는가?

 

그럼 '고차원의 시간에서의 미래'는?

 

'시간은 각기 차원승수에 따라 무한히 많은(?) 여러개가 있을 수 있고 아니 있고', '또 각 시간에서의 미래는 이미 또한 미리 모두 존재하는 것이기도 한데', '또 지금의 현재의 시간도 또한 이미 "유일한 것처럼" 오로지(?)실존한다'는 것이다. 즉 시간은, 절대로 '유일한 것이 아닌데'도 말이다.

 

따라서 '미래는 이미 미리 존재'하기는 하지만, 또 과거와 마찬가지로 '또한 허상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여기에 시간에 대한 비밀은, '마지막 것이 진실이다'이다.

 

나머지는 모두 '현재가 있기까지의 허상에 불과하다'란 것이다. 미래가 이미 있지만은, '미래라는 것은 과거와 같이 현재가 있게하기 위한 허상'에 불과한 것이다.

 

따라서 '오직 현재만이 참이며, 진리이며, 진실'이다.

 

물론 그 현재가 '아주 수없이 아주(?) 많을 것'이지만은, 그것을 바로 바르게 이해한다면 이 모든것을 이미 모두다 이해한 것이다, 이미 모두 다.

 

즉 다우주는, '다면우주와 또 초우주로 해석'되지만, 또하나의 해석과 시각으로는, '이 우주는 이 시간이 다방면에 그리고 (다차원으로)다중으로 있는 것의 결과이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다면을 포함해서 다우주와 또 이 '초우주'를 형성한다는 것이다.

 

타임머신? 그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시간의 존재양식이 위와 같다면, 그 미래도 또한 어떠한 것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타임머신의 원리는 내가 '시공간 등가계산'이란 것을 해봐서 대략은 안다. 즉, '공간 쩜프하면 시간은 자꾸 미래가 아닌 과거로만 간다.' 그건 내가 계산을 잘못한 줄 알았다.

 

즉, '타임머신을 탄 자는 절대로 자신의 공간으로 되돌아올 수 없다'는 것이다. 즉, '그는 다른 공간과 다른 우주와, 그리고 또 과거의 시간대에 있을 것이므로', 쩝.

 

그러나 또하나의 방법은 있지, 그러나 그것은 절대로 비밀이다. 물론 지금은 그것을 실현할 방법이 아직 아주 전혀 없는 것이지만은. 물론 이 우주에서는 그것이 가능하기는 하다. 물론 그냥 이 우주가 아닌 대우주와, 또 이 초우주에서는.

 

>>바로 일방처리와 그리고 또 가역처리와의 차이.

 

( pf: 필라델피아의 실험은 굉장히 위험한 실험이었다. 그리고 그 실험 결과는 아주 당연한 결과이기도 했다. 아주.)

 

어! 참? 문재인효과? 그것도 '사회와 역사속에서의 면역반응'중 하나이다.

 

바로 '노.무.현'이라는 하나의 또하나의 같은 경험과, 또 그리고 그 항원이자 병원균인 이명박이. 이제는 그 병을 나을 때가 된 것이다, 이제는.

 

아, 이제, 그 항원이고 병원균인 이명박이를 아주 박멸해야지? 사회와 역사에서 질병과 병원균에 대한 면역이자 항체의 일은, 질병이며 병원균이며 또 그 항원인 이명박이를 아주 박멸하는 일이며, 또 그 때이다.

 

그게 자연의 도리이자 또 정한 순리이다. 그것을 '신의 섭리'라고도 하지, 그게. 생명을 다시 살리는 일로. 그리고 질병이 낫는 일로, 그게 다시.

 

역사의 과오를 수습하는 일로. 역사의 필연이다, 그게.

 

그런게 모두 필연!! 인간과 역사의 숙명!! 그리고 신의 필연!! 그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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