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불교적 가치관에다 천주교적 가치관이 혼합된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냥 무신론으로 봐야한다.
죽음의문제만 해결된다면 뭐가 문제입니까?
영적으로 무식한 사람들은 한결 같이 종교는 같은것. 착하게 살면 죽어서 다좋은데간다.남에 종교에 대하여 이러쿵 저러쿵하는것은 기본이 안된 사람이다. 영적으로 무식한 사람이 하는말로써는 맞는 말이다.
종교는 다 같은것이다. 뭐가 어떻게 같다는것인가? 하나님으로 부터온 계시종교와 사람들이 만든 자력종교가 어째서 같다는것인가? 무식하면 안통한다. 죄를 용서할수있는 사람은 없다.영혼을 구원 천국에서 영생은 창조주 하나님만이 하실수있다.
마호멛,석가,공자 모두 죽어서 무덤이있다.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그리스도는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승천하셨기때문에 빈무덤이였다.
남에 종교를 비판하지말라. 종교를 가지는 목적이 뭔데 남에종교라고 말하는것인가? 천국에서 영생이 궁극적 목적이고 복을 줄수있는이는 하나님 밖에 없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 받을텐데 복음을 전하여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을 그냥보고만 있을수가 없어 건져 살리려고 전도하는것이다. 남에 종교라하는 거기는 지옥갈수밖에 없어 불교는 어떻고 이슬람교는 어떻고 천주교는 뭐가 잘못되었고 신천지등 이단은 왜 이단인지 알려줘야 알수있지 깨닫고 잘못가는 길을 돌이켜 바른길로 가게하는것이 몰라서 마귀에게 속아서 남에 종교 비판이라 하여도 어쩔수없지 않는가?
예수믿는 사람이 더 나쁘다.환자가 병원에 가는것처럼 죄인들이 교회에 간다. 교회 다니는 사람도 더러는 허물이있다.
말씀을 듣고 성령체험을하고 변화되면 성숙해진다.아무리 교회가 교인들이 잘해도 세상은 교회를 헐뜯는다.
죄인의 모습은 남에 허물만 보고 부정적 말만한다. 이세상에 교회가 있기에 이만치 유지되는것이다. 교회가 완충역할을 한다.나와하나님 관계지 나는 과연 하나님 앞에 어떤 사람인가?
사람은 재판관이 아니다.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의독생자 온인류 나의죄를 대신지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분을 믿으면 천국영생 안믿으면 지옥영벌 이런 말을 들었으면 사람이라면 나도 교회가볼까 예수를 믿어볼까 이런 마음이 들어야지 마귀말을 듣고 오히려 예수 믿는자들을 욕하고 비난만하는자는 죽어 지옥형벌 어찌하려고 죽으면 끝이 아니다. 영원한 천국 영원한 지옥이 기다린다.
복음을 거부하는자는 돼지에게 진주를 줘도 발로 밟고 더럽히는것과 같다. 예수 믿으면 천국에서 영원히 산다는데 어째서 죽어라하고 안믿는가? 이해할수가 없다.
인생에 있어서 죽음의 문제보다 더 절실한게 어디있나? 죽음의 문제만 해결된다면 뭐가 두려워할것도 아쉬워할것도 없다. 이세상에서 아등바둥 많이 살아봐야 고작 100년이다. 천국에 비하면 아주 작은 점에 불과한데
예수를 믿기만하면 누구나 천국에 영생 안믿으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 받는다하는데 왜 건성으로 듣나 사람의 얘기가 아니다 하나님이 말씀 하신것이다.이 비밀을 사람에게 알려주신것이다.왜 무시하나 왜 엉뚱한것을 믿으면서 지옥을 자초하나 미국 역대대통령을 비롯 역사적으로 세계적으로 훌륭한 인류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수를 믿었다. 뭐가 그렇게 내가 잘났다고 그렇게 버티나 오히려 예수 믿는자에 대하여 욕을 하나 마귀의 역사다. 제정신이 아니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서 지옥으로 떨어진다.
성경에 보면 예수 믿지않던 부자가 지옥 유활불앞에서 고통중에 천국에 있는 거지 나사로를 보고 물한방울만 달라고 하여도 허락지않았다고한다. 그리고 내형제에게 가서 지옥에 오면 안된다고 말해달라고 했으나 천사가 말하기를 모세의 말도 안들은 사람들인데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이 말을 해도 안듣는다고 말했다고 하였다. 이말은 전도자의 말을 앋듣는 사람은 죽어 천국 지옥을 본자가 살아나서 말해도 안듣는다는 말이다.
공자도 죽음문제만 해결된다면 오늘죽어도 한이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