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부터 나한테 덤벼드는 개는 무조건 배를 차서
내장파열로 죽일 준비를 하고 다닌다.
짖는 놈도 일단 찰 준비를 하고 본다.
개새끼들은 사람에게 위협을 가하고,광견병부터 시작해서 각종 병균을 옮길 위험성이 있기때문.
주인도 물어 죽이는 놈들이 천지다.
나는 진작부터 이번 불독으로 인한 한일관 사장의 죽음과 같은 것을 염려했다.
등신같은 년놈들이 개의 권리를 주장하는 데...
개때문에 사람이 죽어 나간다.
이런 등쉰같은 년놈들 때문에 할수 없이 법이라도 제정해서...
이런 개 키우는 등쉰년놈들을 무조건 과태료나 심하면 깜빵으로 보내야한다.
개새끼들때문에 사람이 죽는 데도...
지 개만 귀엽다고 하는 미친 년놈들이 많은 시대다.
동네 공터에서 개 매달아놓고서...존나개 패죽여서
동네사람들 다 같이 잡아 먹던 시절이 좋았던 시절이다.
하기사 요즘 애완견은 한 입도 안 되는 게 많아서 좀 그렇지만,
맹견들은 먹을 것도 많다.
개를 때려 죽이는 데 말이 많았던 지난 번 어떤 청년의 사건을 생각해 본다.
덤벼들고 무는 개를 때려 죽였다고 벌금을 물었다나 어쨌다나-정확한 결말은 모르겠다.
그게 인터넷에서 또라이 년놈들이 개를 야단치는 게 아니라 사람을 사냥하고 자빠졌다.
이번 사건을 보면 덤비는 개는 당연히 때려죽이는 게 맞다고 본다.
한일관 사장도 순간적으로 차 버렸다면 물지를 못했겠지만,
정말로 물겠냐?싶어서 방심하다가 죽음까지 맞아하게 되었다.
이런 장면에서 개편드는 년놈들은 전부 개잡년이거나
개색휘들이 맞다고 나는 생각한다.
내 근처에 개가 보이면 나는 주인부터 째려 보고 혹시 개가 짖거나 으르렁 거리면
입마개 안했다고 당장 그 자리서 주인을 야단친다.
나는 어릴 때는 개를 좋아했는 데...자라면서 개라는 동물이 이번 불독-패혈증 사건처럼
사람에게 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는 싫어하게 되었다.
정부는...보신탕을 양성화해라.
보이는 개들을 전부 다 잡아 먹으면,
이런 비극은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다.
얼마나 개를 대우해 줬으면 겁도 없이 사람을 무냐?
그 개주인 놈을 잡아 죽여도 시원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