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촛불 민심 폄훼 왜곡 방씨족벌 조선일보 폐간하라? 조선[사설] 視界 제로 2週, 文부터 "촛불집회 중단" 호소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27일로 헌재에서 대통령 탄핵심판의 증거와 법리를 둘러싼 공방은 끝났다. 최순실 사건을 수사해 온 박영수 특별검사팀도 오늘 90일간의 활동을 종결한다. 헌재 선고는 3월 13일 이전에 내려질 공산이 크다고 한다. 길게는 2주일 남았다. 이 2주(週)가 앞으로 나라의 운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다. 순조롭게 넘기기 어렵겠다는 불안감이 점차 커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기각되면 혁명"이라는 촛불과, "탄핵되면 참극"이라는 태극기 세력 간 대치가 점점 격화되고 있다. 성냥불 하나가 큰불이 될 수 있는 '시계(視界) 제로' 상황이 2주간 계속될 것이다. 3·1절 집회를 앞두고 두 세력은 총동원령을 내렸다. 수십만명이 흥분 상태에서 불과 수백m 떨어져 대치할 것이다. 지난 주말 집회에서는 일부지만 시위 참가자들이 극단으로 치닫는 조짐이 나타났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기각되면 혁명"이라는 촛불과, "탄핵되면 참극"이라는 태극기 세력 간 대치가 점점 격화되고 있다. ” 라고 주장하는 것은 박근혜 탄핵 정국을 관통하고 있는 절대다수 민심을 양시양비론으로 왜곡하는 거짓 주장이다. 100만 촛불과 95%의 절대다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반대하고 있고 80%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찬성하고 있는 민심의 도도한 흐름을 "기각되면 혁명"이라는 촛불과, "탄핵되면 참극"이라는 태극기 세력 간 대치“오 민심왜곡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인용과 동시에 극복과 청산의 대상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는 25일 "헌재에서 탄핵이 기각되더라도 승복해야 한다"고 했다. "기각되면 혁명" "나는 승복하겠지만 국민은 용납 안 할 것"이라던 불복 태세와는 달라진 모습이다. 그런데 말만 그렇게 하고 지난주 광화문에서 열린 헌재 압박 촛불 시위에는 참여했다. 승복한다는 것은 단순히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만이 아니다. 헌재가 아무런 압박 없이 법리만을 놓고 판단할 수 있도록 보장함으로써 헌재 결정에 모두가 수긍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뜻까지 포함하는 것이다. '승복한다'면서 헌재 밖에서 "탄핵하라"는 시위에 참여한다는 것은 모순으로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다. 지지율 1위인 문 전 대표가 먼저 "촛불 집회 중단하고 헌재 결정 기다리자"고 호소한다면 국민이 다시 보게 될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100만 촛불과 95%의 절대다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반대하고 있고 80%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찬성하고 있는 민심의 도도한 흐름을 이끌어 온것은 거리와 광장의 국민들과 집에서 마음으로 동참한 대한민국 절대다수 국민들이 주도해온 박근혜 대통령 탄핵정국이다.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는 100만 촛불의 하나일뿐이다. 100만 촛불과 95%의 절대다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반대하고 있고 80%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찬성하고 있는 민심의 도도한 흐름이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결정 직전까지 견인해 온것이다.
조선사설은
“광장의 흥분이 혼란과 폭력으로 이어지는 것만은 막아야 한다. 그러려면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 역할이 막중하다. 헌재 결정에 승복한다고 몇 번이고 천명하고 집회에 발을 끊는 것은 물론 지지자들에게는 시위 중단을 호소해야 한다. 다른 민주당 대선 주자들은 승복한다는 얘기조차도 않고 있다. 자유한국당의 대선 주자들도 태극기 집회에 얼굴을 비쳐 정치적 이득을 얻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모두가 자중할 때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1000만 촛불과 95%의 절대다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반대하고 있고 80%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찬성하고 있는 민심의 도도한 흐름이 조중동과 조중동종편과 지상파 방송3사와 여야 정치인들의 박근혜 대통령 2선후퇴 거국 중립내각 개헌 등등의 정략적인 발상에서 비롯된 국면 전환용 박근혜 폭정 수구정치 집단의 재기와 부활을 추구하는 정치공작을 무력화 시키고 박근헤 탄핵 정국을 주도했고 전 세계적으로 감동을 준 비폭력 평화적 집회로 거리와 광장의 참여 민주주의의 21세기 판 정치참여 민주주의 세계에 과시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런 1000만 촛불과 95%의 절대다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반대하고 있고 80%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찬성하고 있는 민심의 도도한 흐름을 폭력 가능성으로 매도하는 여론 왜곡 노략질 을 중단하라?
조선사설은
“이 와중에 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 3당이 황교안 국무총리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나섰다. 27일 황 총리가 특검 활동기간 연장을 거부한 데 대한 보복이다. 특검 연장 여부에 대한 생각은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은 국가 비상 상황이다. 대통령이 탄핵소추당해 그 대행을 하는 사람을 또 탄핵하면 경제부총리가 대통령과 국무총리 역할까지 떠맡으라는 얘기다. 집권이 유력하다는 세력이 안보·경제 동시 위기에 빠진 나라를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이렇게 무책임하지는 않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황교안 국무총리 는 박근혜 폭정의 공동정범이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자초한 ‘리틀 박근혜’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황교안 국무총리 는 박근혜 폭정의 공동정범이고 국가 비상 상황을 초래한 공동정범이다. 그런 황교안 국무총리 가 박근혜 폭정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특검 기간 연장 불허하고 한술 더떠서 벚꽃대선 군침 흘리고 있다.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 무시하고 민주공화국 시민들인 대한민국 국민들 무시하는 것이다. 안보·경제 동시 위기에 빠진 나라를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와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채널과 지상파 방송3사로 상징되는 여론 조작 여론 노략질하는 정치공작언론집단 극복하고 청산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2월28일 조선일보[사설] 視界 제로 2週, 文부터 "촛불집회 중단" 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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