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보수측은 원래 데모를 할줄 모른다. 본인도 마찬가지 지만 보수는 겁이 많고 조심성이 많다. 데모하면 위험하다고 가능한 기피하고 눈치만 살핀다. 이러한 보수가 태극기를 덜고 광장으로 뛰쳐나간 이유가있다. 그것은 격렬한 촛불집회 와 언론 과장왜곡 허위날조 편파보도에 나라에 최고지도자 대통령까지 불법 선동 탄핵하니까 보다 못한 보수충에서 심히념려하며 고민하고 불안해 했다. 이러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서울역광장에 집회에 용기를 내어 참석 하게 된것이다. 여기 참석해서 소리치며 태극기를 흔들고 탄핵반대하고 나니 스트레스가 풀리고 다소 마음이 안정되고 용기가 난것이다. 이게 보수층에 폭발적으로 확산된 것이다. 이제 우익보수는 데모에 묘미를 깨닫게 되었다. 우리도 할수있다. 우리도 애국할수 있다는데 굉장한 자부심으를 느끼고 있다. 이렇게 대규모 집회에 보수는 스스로 놀라워하며 또한 감동하고 있다. 이제는 자신감을얻게되어 돌진할수도 있다. 폭발하는민심 을 이제 아무도 막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