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영남 갑질하는 sek ki
조영남은 화가로 자칭하며 갑질하는 짓을했다
조영남은 부자이다.
가난해서 먹고 살 길이 없어서 한 짓이 아니다.
만일 유명한 화가 고흐가 아파서 오랜동안 누어있고
다른 사람보고 대신 그리라하고 ,,, 자신은 서명만 했다면
그게 고흐의 작품은 아니다.
다른 화가가 그리고 조영남은 10% 덧칠을 했다고하는데
말이 10% 이지 5% 도안될께다
아니 자신은 1분동안 살짝 색을 칠하고,,,
아니 서명만 하고 10% 덧칠을했다고 변명하는게 솔직한 고백일게다.
남의 유명한 작품을 복사해서 팔았다면
이건 또한 저작권 copyright 위법이된다.
예를들어 조영남 노래를 다른 작곡가가 가사만 살짝 바꾸고
곡을 살짝 다르게 편곡을 해서 부르면
누가 들어도 같은 노래라면,,, 조영남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다.
성경에서 다윗의 말로가 안좋왔고
반란자 박정희의 말로가 비참했다.
한국에서는 왜 대기업을 포함 유명한 넘들 중에는 갑질하는 sek ki 들이많은가?
이런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풍토는 바로 정치에서부터 온것이다.
조영남은 다른 화가가 그려주고 서명만하는게
미술계의 관행 custom 이라하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 아주 나쁜 관행이다.
법을 만들어서라도 총체적으로 뜯어고쳐야한다
라디오로 나오는 소리는 청취자들이 누가 부르는지 볼수가 없다.
그렇다고 이름만 가수이름이고
다른 사람이 대신 노래를 부르고,, 자기 노래라고 한다면
이 얼마나 황당한 불신의 가요계 인가!!!
다른 사람들이 그린 것을 모두 자신이 그린 것으로 둔갑을 시킨다면
이것 문화, 예술의 총체적 불신이 만연한 것이다.
이래가지고는 남한에서는
유명한 화가도, 유명한 명작도, 나오지않는다
“대작 화가가 2009년부터 7년간
한 점에 10만원을 받고 그려준 화투 그림은
보통 수백만원에 거래됐다” 고한다.
남한에서 유명하다는 그림은 사지마라
모두 다른 사람들이 그린 가짜이다
미술계 관행 custom of art world ?
조영남은 재산이 많은데 왜 이런 짓을 했을까?
유명세를 이용,, 사기를 쳐서 더 유명해 지고 싶었을까?
나중에 조씨 sek ki 가 죽고나면
그 비밀이 조용히 묻히리라 생각 했을까?
재산이 많은 넘이 사회에 환원하고 존경받는 일을 해야지 ,,,
왜 늙어서 더러운 짓을 하는가?
이것이 한국에서 유명해지면 갑질하는 관행인가?
왜 국민들을 실망시키고
스스로 불명예를 자초하는가!!
부정축재자 이명박, 그 넘 형 국민은행 사기를 친 이상돈이라던가
그리고 국민 돈을 빼돌려 거부가 된 박정희, 박근혜 와, 조영남이 무엇이 다른가?
부정축재는
정치계와
대기업의
관행이 되어버렸는가 ! !
인터넷에 묻지마 악플이 많아지는게
그들만의 잘못은 아니다.
누가 국민들을 그리 만드는가?
젊은이들은 직업도 구할수없고
앞날이 어두운데
기성세대는 자신의 명예와 이익을위해
갑질을 해대고,,,,,,
금수저, 흑수저,,, 누가만들었나?
법은 멀고
무원칙, 갑질, 무법은관행이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