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가지 지켜주는 남자 "정호성" 의 헌재의 진술을 보고나니 참 많이 느꺼진다. 진짜 남자라면
한번 섬긴 사람을 배신하지 않으먀 섬기던 사람이 곤경에 빠지면 지켜내야 한다는 충성심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정호성?이라는 비서관의 말을 들어보니 요즈음 이 각박한 세상에
달면 빨고 싫으먼 뱉어바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해서 "박근혜 "대통령도 한번 믿으면 끝가지 믿고 사람은 쓴다는게 이번 최순실 개이트로
박근혜 대통령의 인간성과 자기사람 관리와 신뢰를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 가를 여실히
보여 준다 . 가슴이 뭉클하다 .저번에는 "정호성"씨가 박대통령이 퇴임을 하여도 정호성씨는
끝까지 " 박근 혜"대통령을 모신다고 하며 그개 자기의 운멍이라고 하였다.
돌아서면 침뱉는 정치인과 관료계 아니 어디서나 인간관게가 제대로 된 사회라면 그것이 당연한
일일 것이다.사람 관계는 첫재로 신뢰로 맺어져야 한다. 서로를 믿고 서로를 도와주며 산다는게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지자신이 더럽고 꼴잡하고 비인간적인 자가 남의 흠을 잡아서 물고 늘어지고
침뱉으며 어제의 상 하 관계가 하루아침에 서로 침을 뱉고 험담하며 삿대질 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옛말에 이런말도 있다. 주인이 지독하고 인정미 없고 짠돌이며, 독한 사람이 "머슴"을 자주 바꾼다고
했다. 지금 대통령을 비난하고 삿대질 하는 사람들아 자신을 한번 돌아 보아라. 주위의 인간관계가
어떠한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거라. 지난번 3인방 찌라시 사건때 "박근혜"대통령이 한말이
생각난다. 3인방들이 부정한것도 없으며 잘못한게 없는대 우째 그만두게 하느냐는 투의 말이
생각난다. "빅근혜 "대통령 자신이 그리 영악하지도 못하며 자신이 불의를 싫어하고 남한테 얼럳뚱땅
사기를 칠줄모르는 사람이라는것이다. 왜 사람들은 "박근혜"대통령의 순수한 마음을 그리도 몰라주고
국가를 농단한 사람이라고 치부를 하면서 삿대질은 할까?
박대통령은 여늬 남자 대통령과 아무리 해도 모든점이 다르다. 따지고 보면 청와대의 빗장에 갇혀 잇는
여자 대통령이라서 남자 비서관이 도와주지 못하는 일도 있을것이며 여자대통령의 사생활도 있을것이다
이번 사태는 여자 대통령으로서 품격과 인격과 사생활이 낑그리 망가진체 만신창이로 돌팔매질은
당하고 있다. 이런 사태가 과연 현명하고 민주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야만 했나?
우리 모두가 깊이 생각해보아야 할것이다.
탄핵심판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무게가 짓누르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신뢰와 믿음으로 인간관계를
이어가는" 박근혜대통령과 "정호성 "비서관의 인간애에 깊은 감동을 받는다.
긑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졸지에 탄핵심판의 재판을 하고 있는 상태지만 돑팔메질 하던 사람들도
제발 마지막 인간애가 있다면 착하고 순박하고 외로운 "박근혜"대통령한테 삿대질 하기전에 사람의
정을 보내주자. 얼굴에 면도칼질을 당할때도 우리 일반 사람아니 여자 같으면 아픈 시늉과 ,고통을 얼굴에
나타낼텐데도 그러나 그때도 침착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허둥대지 않고 침착한 행동이 자신의 천성 인것
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바보니 모자라느니 칠푼이니 남들이 비아냥 대던 "박근혜" 대통령을
우리는 본받을건 본받자 . 그래서 한나라의 대통령은 아무나 못한다. 지금 대권주자들 한번보라
입은 가볌고 배신 때리기는 식은 죽먹기이다. 사내가 입이 무거워야 하는데 입은 커녕 어제의 아군한테
등돌리고 침뱉기는 예사고 삿대질로 보은을 하는 세상이다. 우리는 차분하게 헌법재판소에서 말을
하고 있는 "정호성"비서관 한테서 신의와 배신의 차이가 얼마나 커며 신의로 맺어진 인간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좀 배우면서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