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규제철폐 폴크스바겐위조 서류 환경부 허수아비? 조선 [사설] 폴크스바겐의 터무니없는 위조 서류 못 잡아낸 환경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환경부가 2일 폴크스바겐이 2009년부터 국내에서 팔아온 골프·티구안·아우디·벤틀리 등 32개 차종 8만3000대에 대해 인증 취소와 판매 정지 처분을 내렸다. 이 중 배출가스 성적서를 위조한 24개 차종 5만7000대에 대해선 178억원 과징금도 부과했다. 폴크스바겐은 작년 11월에도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으로 12만6000대가 인증 취소 처분을 받았다. 이번 조치로 폴크스바겐은 당분간 한국 시장에서 퇴출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환경부가 2일 폴크스바겐이 2009년부터 국내에서 팔아온 골프·티구안·아우디·벤틀리 등 32개 차종 8만3000대에 대해 인증 취소와 판매 정지 처분을 내렸다. 이 중 배출가스 성적서를 위조한 24개 차종 5만7000대에 대해선 178억원 과징금도 부과했다. 폴크스바겐은 작년 11월에도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으로 12만6000대가 인증 취소 처분을 받았다. 이번 조치로 폴크스바겐은 당분간 한국 시장에서 퇴출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폴크스바겐은 한국에 차를 서둘러 팔겠다는 욕심에서 독일에서 인증을 받아둔 아우디 A6의 시험 성적서를 차체가 다른 A7의 성적서인 것처럼 서류를 위조해 환경 당국에 제출했다. 심지어 아우디 A3의 시험 성적서를 폴크스바겐 골프의 시험 성적서로 둔갑시키기도 했다. 현대 투싼의 시험 성적서를 기아 스포티지 성적서로 꾸민 것이나 다름없는 조작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환경부가 2일 폴크스바겐이 2009년부터 국내에서 팔아온 골프·티구안·아우디·벤틀리 등 32개 차종 8만3000대에 대해 인증 취소와 판매 정지 처분을 내렸다는 것은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폴크스바겐이 한국정부의 감시감독에서 자유로운 가운데 폴크스바겐의 터무니없는 위조 서류로 한국의 폴크스바겐 소비자 우롱했다는 것을 알수있다.
조선사설은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가 수입국 정부에 제출하는 서류를 위조했다는 것은 그 나라 정부를 우롱하고 소비자를 농락한 것이다. 폴크스바겐은 작년 디젤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이 적발된 후 미국 소비자에 대해선 147억달러(약 16조6900억원)의 피해 보상금을 치르면서 한국에는 조작 사실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선 100억원 정도의 사회 공헌 기금만 내겠다고 나왔다. 뻔뻔하기 그지없는 행태다.문제는 우리 환경부가 폴크스바겐이 자신들을 희롱하는 것을 알지 못한 채 지냈다는 사실이다. 이번 배출가스·소음 성적서 위조 사실은 검찰이 디젤차 조작 사건과 관련해 폴크스바겐코리아의 사무실을 압수 수색해 확보한 자료에서 드러났다. 그 전까지 환경부는 독일에서 가져온 서류를 내면 그저 도장을 찍어주는 역할만 하고 있었다. 인증 과정에서 환경 당국이 실제 확인 검사를 해보는 비율은 3%라고 한다. 그 3%라도 제대로 검사했는지 의문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은 친기업 정책과 박근혜 정권은 규제를 암덩어리 규제를 단두대로 보내야 한다면서 친기업 탈규제 정책 교조적으로 밀어붙이다가 ‘폴크스바겐의 터무니없는 위조 서류 못 잡아낸 환경부’의 허수아비 정책의 비옥한 토양 제공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환경부의 무능이 이 지경이라면 성적서 위조나 부품 조작을 폴크스바겐만 해왔던 것인지 의문을 품게 된다. 지금이라도 다른 수입차, 또는 국내 제작차에선 그런 행위가 없었던 것인지 조사를 다시 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환경부의 무능은 박근혜 대통령의 규제 단두대와 박근혜 대통령의 규제는 암덩어리와 어긋나면서 맞물려 있다고 본다. 이명박근혜 정권의 친기업 탈규제 작은 정부 지향이 한국 경제 저성장의 늪에 빠지게 하고 100만 청년 실업파생시키고 폴크스바겐의 터무니없는 위조 서류 못 잡아낸 환경부의 무능 자초했고 그런 박근혜 정부의 탈규제 정책을 적극 부추긴 집단이 바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다.
(자료출처= 2016년8월3일 조선일보 [사설] 폴크스바겐의 터무니없는 위조 서류 못 잡아낸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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