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 震源地가 박근혜인 "국정농단과 국기파괴" 판결은 現在 진행형이기에 숱한의혹 관련해 찬,반으로 나뉜 시민들 다툼과 과격한 煽動的 言行은 즉시 멈춰야되고 귀 기울이지 말자.시민 일꾼으로 뽑혀졌지만 일꾼 召命의무 실천은 내 팽개치고 권리주장이나 즐겨온 대통령과 모든공직자의 行勢는 모든 범죄의 공통분모이니 이제는 法의 判決을 믿고 따름이 共同正犯(主犯→박근혜/共犯,同業者,附逆者→최순실 一家와 김기춘,우병우를 비롯한 숱한 공직자,정치꾼,기관장,자치단체장과 의원들,관변단체장) 모두와 시민들 의무 아닌가? 主犯 박근혜는 스스로를 神格化시킨뒤 못된 物主,主人,征服者행세를 天賦的 권리쯤으로 착각해 君臨해서 남긴것이 先公後私,公私有別없는 憑公營私,私利私慾 챙기기와 빈껍데기 뿐인 말잔치인데도 자기성찰없는것은→共同正犯들(특히 박근혜,최순실)모두 상대를 私利私慾챙기는 利用 道具,자신이 상대방의 上位 먹이사슬로 認識해 남긴 破廉恥한 엄청난 犯罪흔적이 밝혀지는것이 두렵기 때문일 것이니(현재까지 밝혀진 의혹은 氷山의 일각) 그것이 늘 외쳐온 原則,創造的 思考라면 잘 간직해 가족과 후손들에게 물려주시요.★ 세상 모든 이해다툼을 조정하는 節次에 지름길은 없다★ 1.우선 發生된 모든 의혹의 투명한 分析후 實體를 確定한다 2.利害 當事者가 남긴 흔적을 所聞이 아닌 믿음의 共有,견제와 균형된 틀 안에서 여과없이 集計한후 다툼의 原因과 結果에 優先順位를 確定한다. 3. 事案別 原因提供者가 누구이며 ? 召命義務를 아는지? 모르는지? 알고있다면 召命義務 實踐에 最善을 다 했는지 ? 를 法보다 上位槪念인 市民常識,情緖,믿음,名譽와 調和시켜 냉정한 잣대로 그 功過를 가린다 4. 地位高下를 막론하고 저지른 흔적에대한 原狀回復과 신체,재산상의 모든 懲罰處分으로 이해다툼을 종결시킨다.★ 하지만 기존틀에는 거의 해결正答이 없다. 그러기에 다툼 原因 分析過程에서 밝혀진 다툼 原因提供者가 濫用한 手段과(대체로 不法,脫法,違法이나 借名盜用) 같은 수단으로 진솔한 自己告白,省察을 하게한후 냉혹하게 격리,퇴출시켜야만 무너진 시민 名譽와 믿음이 回復된다 ★ 現在 모든 시민을 분노,참담케만든 共同正犯 패거리들의 모르쇠 ,내 탓아니고 또 무슨 잘못이고 증거가 있느냐 ? 외침에서 바로 위에 言及한대로 그들이 행사해온 같은 手段,잣대를 이들에게 되돌려 自己告白,省察케하는것이 現在의 모든 의혹의 眞 ,僞다툼을 해결하는 唯一한 正答이라 確信한다. 발생된 모든 의혹이 자신들 탓이 아니고 正體不明의 巨大한 음모에의해 不當하게 매도당하고 있다는 외치는 主犯과 共犯,同業者들의 외침을 보며 아직도 우주의 似而非 魂과 自欺欺人,自己神格化놀이 뿐인 錯覺의 늪과 祝祭에서 헤매고 있음을 分明하게 알수있기에 이런 破廉恥한 人間들에겐 오직 外科手術式 칼솜씨가 正答이다 ★ 엿장수가 일정시간 몇번의 가위질을 하느냐 ? 의 正答이 " 엿장수 맘대로"인것처럼 共同正犯 모두 제맘대로 私利私慾이나 챙기는 개짓거리했으니 그에 대한 千,萬倍 反對給付로 市民情緖가 要求하는 뜻대로 격리,퇴출될것이니 기꺼히 받으시죠. 그리고 世上萬事 다툼이 엿장사 맘대로 되지않고 惡의 平凡性을 실천하는 人間일지라도 銅錢의 兩面 共存原理가 무슨 뜻인지 쯤은 알고 말 잔치 벌리시죠. 개 눈에는 똥만 보이고 念佛에는 관심없고 잿밥에나 마음쓰는 어설픈 개짓거리는 당신들 家門 代代로 귀하게 保存해 물려주시요.■【(박정희 前대통령이 남긴 功過중에 인권,복지,主權在民의 존중과 실천에는 몹시 부정적인 견해가 많다.반대로 우리도 할수있다는 외침으로 일궈낸 경제개발 정책에는 대체로 긍정적이지만 또 富의 편중과 사회갈등을 초래한 결과도 초래했다→이 과정에서 불법 통치자금을 조성하는 대통령을 가깝게 지켜본 間接 經驗値로 박근혜는 "청소년 고용희망재단"을 설립해 莫大한 자금을(약1000억) 기업으로부터 출연받아 조성함으로 과거의 간접경험치는 直接 經驗値가 됬다.하지만 定款상 特定 個人뜻대로 자금지출이 불가능해 조성된 자금은 휴면상태라 한다→이후 자신의 퇴임후 영향력 행사를 대비해 일정부분 자신의 뜻대로 자금지출 가능한 정관으로 짜여진 財團과(K 스포츠,미르재단) 정체불명의 문화재단,해외 공적원조기금내 맘대로 使用을 최순실과 共謀해해 추진했으나 어디에도도 박근혜,최순실 이름은 기록되지 않음. 더 나아가 아직까지 밝혀진것이 없다지만 막대한 국가 예산이 執行되는데도 安保를 理由로 투명한 추진,집행결과가 公開,調査되기 어려운 防衛産業 추진과 海外 무기 조달과정에서도 아니기를 바라지만 파렴치한 흔적이 예상됨을 쉽게 지울수없다.國內 ,外 어려운 환경때문으로 박정희 前대통령이 남긴 긍정적인 鄕愁에서 비롯된 시민들의 박근혜 支持를 自身의 實體에대한 支持로 착각해 벌린 개짓거리는 절대 용서될수없고 가혹한 처벌만이 唯一한 正答이다】■